보훈클럽 상담 옐로우 아이디 보훈클럽 스토리채널 보훈클럽 상담 옐로우 아이디 보훈클럽 대표 카카오톡 보훈클럽 티스토리 블로그 보훈클럽 페이스북 페이지 보훈클럽 트위터
 
 
 
보훈클럽방송 | 보훈뉴스 | 보훈자료실 | 일반뉴스
 

-
오피니언(사설)
-
예우/위상강화
-
정치/정책
-
복지/의료
-
인물/단체
-
행정/기관
-
관련보도자료
-
칼럼,특별기고
-
특집 인터뷰
-
세상사는이야기
일사일언, 말말말



HOME > 특별기획뉴스 > 칼럼,특별기고

칼럼,특별기고
작성일 2010/04/27
조회: 626     
보훈처 나라사랑 홍보대사가 있으면 뭐하는가?



<나랑사랑 홍보대사 활동내역>

얼마전 국사모에서 정보공개청구를 한내용중 "나라사랑 홍보대사의 활동 내역"을 보았다.

양미경, 송대관, 송일국등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의 후손인 연예인들을 섭외하여 국가보훈처에서 어련히 알아서 잘 해주겠지 했던 안심은 어느새 근심과 우려와 걱정이 앞서게 되었다.

부친이 국가유공자라 하여 같은 활동을 했었던 박경림은 빠져 있었다.(솔직히 박경림은 많은 국민들이 좋와하는 연예인이 아닌 안티를 많이 몰고 다니는 연예인 아닌 연예인이라 홍보대사에 적합하지 않다고 내자신은 생각했다.)

물론 내 사견이지만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이라면 문제점을 파악하실것이다.

첫번째로 나랑사랑 홍보대사의 활동내역은 차마 드러낼 필요가 없는 전화통화연결음(오히려 양미경보다 연령에 상관없이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더 인지도 있는 탑스타를 섭외하는것이 더 좋지 않앗을까?), 청와대 예방(지금이 어느시대라고 대통령 영부인 만난것을 자랑이라고 하는가?), 행사참석등은 보훈대상자분들에겐 관심밖이다.

두번째로 역시 우려했던데로 관변형식의 행사위주 활동이란것이다. 그들에게 나라사랑홍보대사로 위촉하면서 섭외비용없이 당연 봉사직으로 했으리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것은 생각하지 않더라도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활용한 기타 부처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것은 보훈대상자로서... 또한 내 직업인 광고인으로서 봐도 너무나도 비효율적인 활동사항은 실망을 떠나 절망적이다.

연예인을 활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 인지도를 이용하여 홍보효과를 높이는것이다.

호국보훈의 달이나 기타 다른날이라도 나라사랑홍보대사( 위 세명의 인지도및 영향력을 보더라도 공중파 방송, 케이블TV 프로등에 출연하여 1시간 방송중 단 5분이라도 보훈대상분들의 예우에 대해 얼마든지 이야기할수 있고 국민들에게 녹아드는 활동을 펼칠수 있을것이다. )가 기타 부분에서 어떤 활동을 하였는가? 위 내역을 보면 더 이상 없는것 같다.

국가보훈처를 홍보하고자 했더라도 이런식의 활동은 진짜 아니다.

관변 형식의 활동, 보여주기 행사동원이 아닌 어려운 불우 보훈대상자 방문을 통한 봉사활동, 공익CF등의 활동강화등 진정 보훈대상자분들의 홍보대사가 되도록 국가보훈처는 생각을 바꾸었으면 한다.

지금은 드라마나 영화의 성격을 돈으로 바꿀수 있는 시대이다.

보훈대상자분들의 사회적 예우를 향상시킬수 있는 프로그램에 투자를 할수 있다.

예를 들면 최근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하는 "제중원"에 투자를 하여 독립유공자분들의 희생정신을 더욱 알릴수 있도록 기획단계에서 준비할수가 있다는 뜻이다.

국가보훈처는 물타려하지 말고 보다 적극적으로 보훈대상자분들의 희생정신을 알리는 노력을 해야 할것이다.

보훈유족. 광고인 이미연

<ⓒ'대한민국 No1 보훈매체'보훈클럽. bohunclub.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0
3500
윗글 장애인 주차구역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