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모 상담 카카오 오픈채팅 1:1 상담방 국사모 스토리채널 국사모 상담 옐로우 아이디 국사모 대표 카카오톡 국사모 티스토리 블로그 국사모 페이스북 페이지 국사모 트위터

 
자유게시판

법률 정책 제도개선
자유토론방

해우소

설문투표

회비납부,후원기부
우리은행 :
1005-881-866999
신한은행 :
100-026-265007
국가유공자를사랑하는모임











 
  HOME > 열린커뮤니티 > 알려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작성일 2019/06/02
첨부#1 201006136252.gif (149KB) (Down:2)
조회: 499     
[성명서]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제64주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국사모 회원 여러분들과 보훈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제64주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바쳐 희생하시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와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한것입니다.

국가를 위한 희생은 존귀(尊貴)한 것입니다.

국가보훈정책이 어느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은 국가를 위해 목숨바쳐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분들과 그 가족분들의 희생을 위로하는 달입니다.

호국보훈의 정신은 이념과 정권과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닌 국가가 철저한 기준과 철학을 가지고 추진해야하는 것입니다.

정부는 보훈대상자의 편에 서서 모든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국민들과 함께 하여야 합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국가가 최고의 예우를 하는 것은 절대 지나치지 않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분들은 목숨 바쳐 희생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합니까?

대부분의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분들께서는 70대 이상의 고령이시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상흔과 노령으로 인한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계십니다.

상이처로 고통받고 노령으로 인한 병마로 인해 많은 국가유공자분들이 돌아 가시고 있습니다.

국가와 국민으로 부터 최고의 예우를 받을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이유이며 그렇지 못한다면 큰 죄악이 될것입니다.

국가를 위한 희생의 대가로 평생 고통 받고 계시는 국가유공자분들의 손을 잡고 상처를 어루만져 주어야 합니다.

그들의 명예를 높여 주시고 국가와 국민에 대한 희생은 반드시 보상과 예우가 따른다는 사회적 인식을 고취하여 보훈대상자분들이 마땅히 존경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최고의 예우가 이루어지는 희망의 6월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2019년 6월 3일 호국 보훈의 달

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 대표 노용환
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 임직원 일동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0
3500
윗글 [공지] 국가유공자 명패 수여 사업에 관한 의견
아래글 [공지] 2019년 보훈예산 현황
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공지] 신체검사,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등록 상담안내 2 2014/03/03 4332
[공지] 국사모가 언론, 방송에 소개된 내용 정리 ! 2005/09/06 26116
[공지] 국사모 카카오서비스(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등) 사용 방.. 2011/11/12 8950
[2008년 성명서] 보상금 인상과 7급 보상금의 불합리성에 대해 112 2007/03/04 21603
[공지] 회원정보를 필히 수정하여 주세요. 2010/06/09 3327
[공지] 로그인, 회원정보수정, 운영지침, 게시판사용규정 2010/04/08 3301
[공지] 2007년 MBC Radio "손석희 시선집중" 가산점관련 대표 인.. 2010/04/08 6537
653 [공지] 국사모 '자문 법무법인' 서상수 대표 변호사 '의료분쟁조.. 2019/09/10 52
652 [공지] 국가유공자 명패 수여 사업에 관한 의견 2019/08/01 654
651 [성명서]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제64주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2019/06/02 499
650 [공지] 2019년 보훈예산 현황 2019/01/03 1836
649 [공지] 2019년 보훈보상금 지급액 2018/12/11 5060
648 [공지] 담낭암, 침샘암의 고엽제 후유증 추가 인정 2018/11/23 526
647 [자매단체] CRPS환우회 MBC 실화탐사대 보도 2018/11/23 358
646 [공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018/09/21 385
645 [공지] 인포센터 회원 홍보마당 등록안내 2014/02/27 8722
644 [공지] 국사모 회원가입후 준회원 등업처리에 대한 안내 2018/07/01 1089
643 [공지] 국사모와 함께할 가족을 모십니다. 2018/06/10 953
642 [채널A 보도자료] 나라의 아들인데…아프면 너의 아들 2018/06/10 431
641 [공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은 진정한 영웅입니다. 2018/06/05 487
640 [성명서]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제63주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2018/06/03 457
639 [공지] 국사모와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 업무협약 2018/05/25 941
638 [공지] 6.25전쟁 참전유공자 선배님의 증언을 기다립니다. 2018/05/08 367
637 [공지] 국사모 회원 정리에 대한 안내와 기타 안내 2018/04/19 1450
12345678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