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 &amp;gt; 보훈클럽 &amp;gt; 보훈클럽 행정기관</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bohang</link>
<description>국가유공자 단체,국사모,현역군인 부상 질병 민원,상이군경 참전유공자 고엽제 재해부상군경 등록 안내,상이등급 신체검사,법률상담,행정,소송,보훈혜택,보상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미 해군사관학교 방문 및 참전용사에게 ‘리멤버 유’ 명패 증정</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bohang&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황기철 보훈처장, 미국 현지에서 참전용사에 감사하는 국제보훈외교 펼쳐 <br/>미 해군사관학교 방문 및 참전용사에게 ‘리멤버 유’ 명패 증정<br/><br/>□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이 한미정상회담과 연계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4박 6일간 미국 방문을 통해 6·25전쟁에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에 감사하는 국제보훈외교를 펼치고 있다.<br/><br/>□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은 먼저 미국 현지시간 5월 20일(목) 11시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미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한다.<br/><br/>ㅇ 이 자리에서 앤드류 필립 학교장과 환담을 진행하고 한국 해군사관학교 교환교수 및 생도, 미국 해군사관학교 생도 2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이후 학교시설 견학이 이어진다.<br/><br/>ㅇ 황기철 처장은 미 해군사관학교 학교장 면담에서 “71년 전 6·25전쟁 당시 미국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해군함정과 무기 지원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자유를 수호할 수 있었고, 이제는 세계의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여 어려운 나라를 도울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br/><br/>ㅇ 특히, 6·25전쟁 당시에 무기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교량 역할을 한 사람은 미 해군사관학교 출신으로 6·25전쟁에 참전한 ‘마이클 루시 대령’이었다.<br/><br/>- 그는 한국해군사령관 겸 한국해군고문단장을 맡아 대한민국의 자유수호와 해군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br/>- 루시 대령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태극무공훈장을 수여 받았고,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교정에 그의 흉상이 있다.<br/><br/>ㅇ 이어서 황기철 처장은 생도들과 대화시간을 통해 “혈맹으로 맺어진 대한민국과 미국의 소중한 인연을 앞으로도 굳건히 지켜나가는 일에 큰 역할을 해달라”라고 당부하고,<br/><br/>ㅇ 2011년 1월 해군작전사령관으로 재임 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대한민국 선원을 구출한 ‘아덴만 여명 작전’을 소개하며, “생도 여러분도 항상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언제든지 준비하고 노력하는 군인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br/><br/>□ 또한, 황기철 처장은 미국 현지시간 5월 21일(금) 10시 메릴랜드 주지사 관저에서 래리 호건 주지사와 부인 유미 호건 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참전용사 샘 필더(Samuel Fielder)에게 ‘리멤버 유(REMEMBER YOU)’ 명패를 수여한다.<br/><br/><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bX2UNc6J_a571a66a58d3952002b0c076589b24dc5e048e0f.pn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bX2UNc6J_a571a66a58d3952002b0c076589b24dc5e048e0f.png" alt="" class="img-tag "/><br/>This Plaque is presented by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n honour of and appreciation for a Korean War Veteran who made great contribution to preserving freedom and peace in the Republic of Korea.<br/>(대한민국 정부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수호에 큰 공헌을 한 6·25전쟁 참전용사에게 경의를 표하고 감사의 뜻으로 이 명패를 수여합니다.)<br/><br/>ㅇ ‘리멤버 유(REMEMBER YOU)’ 명패는 유엔(UN) 참전용사에게 경의를 표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국가보훈처가 제작했으며, 첫 번째 수여자로 샘 필더 참전용사가 선정됐다.<br/><br/>-&nbsp; 그는 세계대전 참전용사 집안에서 태어나 1951년부터 1954년까지 6·25전쟁 당시 해병대소속 포병으로 참전했으며, 현재까지 미 한국전 참전용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br/><br/>ㅇ 샘 필더는 “아직도 그 당시 폐허가 된 상황을 잊을 수 없으며, 현재 대한민국의 자유와 눈부신 경제성장에 기초를 다지는 데 밑거름이 된 것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하며, 직접 대한민국의 보훈처장이 방문하여 명패를 수여해 준다는 소식을 듣고 특별한 감사를 표현 했다.<br/><br/>ㅇ 황기철 처장은 “미 참전용사를 직접 찾아뵙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명패를 전달해드리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유엔(UN) 참전용사에게 감사를 전하는 국제보훈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할 것이다.<br/><br/>ㅇ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직접 방문하여 미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명패를 수여한다는 소식을 듣고, 예우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수여식을 관저에서 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미국 정부와 대한민국 정부가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를 예우하고 기억하는 사업에 협력해 나가자”라고 말할 예정이다.<br/><br/>- 한편, 주지사 부인인 유미 호건은 메릴랜드 주 역사상 첫 아시아계로, 지난번 50만 명의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미국 메릴랜드 주가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던 한국계 여성이다.]]></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dc:date>Sat, 22 May 2021 12:38:07 +0900</dc:date>
	</item>
	<item>
	<title>보훈처,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 5월 4일 진행</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bohang&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국가를 위한 희생, 최상의 예우와 품격으로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br/>보훈처,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 5월 4일 진행<br/><br/>‣ 4만 9천기 규모의 충혼당(안장시설) 개관, 최상의 예우와 품격으로 안장 지원<br/>‣ 유족들이 무인 단말기로 편리하게 제례하고, ‘안식의 정원’에서 추모함 <br/>‣ 국가유공자 고령화 대비 이천호국원 확충과 제주국립묘지·연천현충원 개원 예정<br/><br/>□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 이하 ‘보훈처’)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예우와 품격있는 안장 지원을 위해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을 5월 4일(화)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ㅇ 이번 개관식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잊지 않는 마음으로’라는 주제로 황기철 보훈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br/><br/>ㅇ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대책을 수립하여 국민의례, 경과보고, 건립 유공자 포상, 기념사, 기념공연, 띠 자르기(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하고, 개관식 이후에 충혼당 관람이 이어진다.<br/><br/>□ 충혼당은 2017년 4월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2019년 5월 착공 후 올해 1월에 완공을 마치고 개관하는 것으로, 12,35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9,647㎡ 규모로 건립되었다. <br/><br/>ㅇ 국가유공자의 원활한 안장을 위해 4만 9천 기 규모의 봉안동과 40개의 제례실이 있는 제례동으로 구성하였고, 안장식장과 휴게공간 등을 갖추었다. <br/><br/>ㅇ 또한, 각 층에 설치된 ‘무인 단말기(키오스크)’를 이용해 유족들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제례를 할 수 있으며, 건물 중앙인 ‘안식의 정원’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상징 조형물인 ‘영원하라 조국탑’이 자리하고 있다.<br/><br/>□ 특히 유골이나 시신이 없는 위패 봉안 국가유공자의 배우자가 사망한 경우 위패로 합장하였으나, 이번 충혼당 개관으로 위패 봉안 국가유공자와 유골 배우자가 충혼당에 합장을 할 수 있게 되어 유족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br/><br/>ㅇ 아울러 이번 충혼당 개관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은 묘역이 만장 될 때까지 유족이 묘지와 봉안시설을 선택해 안장을 할 수 있다. <br/><br/>□ 한편, 보훈처에서는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의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확실한 변화를 추진해 왔는데, 특히 국가유공자의 고령화에 따른 안장 수요에 맞춰 연차별로 안장시설을 확충해 오고 있다. <br/><br/>ㅇ 이를 위해 ‘19년 10월에 중부권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를 위해 국립괴산호국원(2만기)을 개원했고, 수도권과 강원권의 안장 수요를 위해 국립이천호국원(‘23년 준공, 5만기)과 국립연천현충원(‘25년 준공, 5만기)이 각각 확충 및 개원한다. 아울러 제주지역의 국가유공자를 위해 올해 12월에 제주국립묘지를 개원(1만기)할 예정이다.<br/><br/>□ 보훈처는 이번 충혼당 개원을 통해 국가를 위한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최상의 예우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든든한 보훈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p><a href="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lAtG6jpH_2b993f938ef9fcff132026e86b617b1f2810d516.png" data-lightbox="view-lightbox" target="_blank"><a href="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lAtG6jpH_2b993f938ef9fcff132026e86b617b1f2810d516.png" data-lightbox="view-lightbox" target="_blank"><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lAtG6jpH_2b993f938ef9fcff132026e86b617b1f2810d516.pn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lAtG6jpH_2b993f938ef9fcff132026e86b617b1f2810d516.pn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dc:date>Sat, 22 May 2021 12:33:50 +0900</dc:date>
	</item>
	<item>
	<title>보훈처, 28일 전쟁기념관에서 스마트 휠체어 시연회 개최</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bohang&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6M2eCjx7_7a50dbd859cdf2529946c36c551264ec742a6235.png" data-lightbox="view-lightbox" target="_blank"><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6M2eCjx7_7a50dbd859cdf2529946c36c551264ec742a6235.pn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6M2eCjx7_7a50dbd859cdf2529946c36c551264ec742a6235.png" alt="" class="img-tag "/></a><br/><br/>「자율주행 스마트 휠체어」 지원으로 중상이 국가유공자에게 명예로운 삶 보장<br/>- 보훈처, 28일 전쟁기념관에서 스마트 휠체어 시연회 개최 -<br/><br/>‣ ‘자율주행 스마트 휠체어’ 시연회에서 목적지 이동, 장애물 앞 정지, 능동주행 등 첨단 기술 선보일 예정<br/>‣ 국가유공자인 평창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동메달리스트 이지훈 선수가 직접 시연하고 소감을 밝힐 예정<br/>‣ 국가유공자 대상으로 사용성 평가 및 연구·개발을 거쳐 올해 말까지 시범 공급하고, 보훈병원 등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시설이용도 추진<br/><br/>□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 이하 ‘보훈처’)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중상이(중증) 국가유공자에게 ‘자율주행 스마트 휠체어’ 지원을 위한 시연회를 28일(수) 14시, 전쟁기념관(서울 용산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ㅇ 이번 시연회는 국정과제인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를 구현하고 국가유공자의 명예로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을 철저히 수립한 가운데 황기철 보훈처장, 여준구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 이상철 전쟁기념사업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br/><br/>ㅇ 특히 시연회 진행을 위해 2018년 평창 패럴림픽에서 아이스하키 선수로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한 국가유공자(공상군경 1급) 이지훈 선수가 함께한다. <br/><br/>&nbsp;- 이지훈 선수는 지난 2010년 군 복무 중 장갑차 훈련에서 사고를 당해 양쪽 하지(다리)가 절단되는 상이를 입어 국가유공자로 등록이 되었고, 군 전역 이후 재활과 훈련을 통해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상이군경체육회 양궁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br/><br/><a href="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JZI8U21i_a52b877d2fbb6515f016787cdbfd37813470a7fb.png" data-lightbox="view-lightbox" target="_blank"><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JZI8U21i_a52b877d2fbb6515f016787cdbfd37813470a7fb.png" alt="" class="img-tag "/></a><br/>이지훈 선수 아이스하키 경기 모습<br/><br/><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bohang/833051377_5R9F7xsM_44480548a43f054b54126b0a806592acf43ceb0b.png" alt="" class="img-tag "/><br/>이지훈 선수 양궁훈련 모습<br/><br/>□ 시연회에서는 자율주행 스마트 휠체어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고 목적지 이동, 장애물 앞 정지, 능동주행(장애물 회피 기동) 등 개선된 주요 기능에 대한 시범을 보인다. 아울러 자율주행 스마트 휠체어에 탑승하여 시연회를 진행한 국가유공자의 의견과 소감을 듣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br/><br/>ㅇ 자율주행 스마트 휠체어는 기존 전동휠체어와 달리 전방과 후방에 레이더 센서가 부착되어 보행자 및 장애물 등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인공지능(AI) 센서를 통해 제동과 장애물 회피 등 능동주행도 가능하다. <br/><br/>ㅇ 이러한 최첨단 기능의 탑재로 교통약자인 국가유공자가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며, 향후 휠체어 주행 중에 갑자기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만났을 때 자동으로 멈추거나 우회할 수 있는 기능도 해준다. <br/><br/>ㅇ 시연회에 참석 예정인 이지훈 선수는 “세계 선수권 대회 등에 참가하기 위해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자율주행 휠체어는 안전 및 편의성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하루빨리 스마트 휠체어를 타고 양궁 세계대회에 나가고 싶다”라는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<br/><br/>□ 보훈처는 이날 시연회에서 선보인 자율주행 휠체어에 대해 향후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사용성 평가, 안정성 검증 등을 실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등과 연구·개발을 통해 연말까지 자동정지시스템(1단계)*을 갖춘 스마트 휠체어를 국가유공자(연간 5명 이내)**에게 시범 공급할 계획이다. <br/><br/>* 1단계(장애물 앞 자동정지) → 2단계(능동주행, 장애물 회피 이동) → 3단계(제한된 공간에서 자율주행)<br/>** 국가유공자 : 지급대상은 현 전동휠체어 지급대상자(애국지사 본인 또는 상이군경 1급 해당 호수를 상이처로 인정받은 자 중 보철구 대상자) 중 안정성 검증 등을 통과한 자<br/><br/>ㅇ 아울러 보훈처는 보훈병원, 기념관 등과 함께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편의시설 개선도 추진하여 몸이 불편한 국가유공자들이 병원 진료를 받거나 문화시설 관람 등에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br/><br/>□ 황기철 보훈처장은 스마트 휠체어 시연회 자리에서“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과학기술을 활용한 첨단 보철구를 제공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연구기관이 보유한 최첨단 연구기술을 활용해 상이 국가유공자분들의 일상이 더 안전하고 편리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br/><br/>ㅇ 한편, 보훈처는 전쟁·공무수행 등으로 다리에 부상을 입은 국가유공자를 위해 의족을 대체할 로봇 의족을 시연회를 통해 선보였고, 사용성 평가, 일상생활 체험평가와 품질개선 등을 통해 올해 1월 다리가 불편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최첨단 로봇 의족’을 지원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dc:date>Sat, 22 May 2021 11:43:21 +0900</dc: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