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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link>
<description>국가유공자 단체,국사모,현역군인 부상 질병 민원,상이군경 참전유공자 고엽제 재해부상군경 등록 안내,상이등급 신체검사,법률상담,행정,소송,보훈혜택,보상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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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인터뷰] 국가유공자를 진료하며 깨달은 참된 보훈의 의미, 윤정로 인천보훈병원장</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181</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영상출처 : 경인방송<br/><br/>- 저도 모르게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br/>- 인천보훈병원장이 말하는 항상 양복입고 오시는 독립유공자의 남다른 품격<br/>- 국가유공자를 진료하며 깨달은 참된 보훈의 의미<br/>- 일반인도 모르면 손해인 &#039;착한 공공병원&#039;의 진실, 인천보훈병원 윤정로 원장 인터뷰<br/><br/>정장 입고 병원 오는 독립유공자, 3.1절에 되새기는 보훈의 의미<br/><br/>국가를 위한 헌신, 그 가치를 지키는 인천보훈병원!<br/>&#034;보훈병원은 유공자만 가나요?&#034;, &#034;진료비가 정말 그렇게 저렴한가요?&#034;<br/><br/>정장 차림으로 진료실을 찾는 독립유공자 어르신을 보면,<br/>의사도 벌떡 일어나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br/>&#034;국가가 곧 나다&#034;라는 확대된 자아의 기적부터 유관순 열사가 남긴 마지막 슬픔까지.<br/>제4대 윤정로 원장이 직접 전하는 보훈의 진짜 의미와 인천보훈병원의 철학을 지금 확인하세요.<br/><br/>⏰ 타임라인<br/>2026년 2월 27일 경인방송 &#039;굿모닝 인천&#039;에서 진행한 인천보훈병원 윤정로 원장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br/><br/>&lt; 인천 보훈병원 윤정로 원장 인터뷰 요약 &gt;<br/><br/>1. 보훈병원의 역할과 원장 취임 소감<br/>인천 보훈병원의 현황: 137개 병상과 16개 진료과, 20여 명의 전문의를 갖춘 중소병원입니다. 유공자뿐만 아니라 일반 환자도 진료가 가능하며, 비급여 진료를 최소화하여 진료비가 매우 저렴합니다.<br/>취임 각오 (아래로부터의 소통): 올해 1월 1일에 4대 병원장으로 취임했으며, &#039;직원들의 기 살리기&#039;를 최우선으로 삼았습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그 에너지가 환자에게 전달되어 치료 효과가 높아진다고 믿으며, 직원 생일마다 직접 문자를 보내는 등 소통에 힘쓰고 있습니다.<br/><br/>2. 환자를 대하는 의사로서의 철학<br/>진정한 소통의 힘: 짧은 진료 시간 속에서도 불만이 많은 이른바 &#039;진상 환자&#039;의 이야기를 10분만 진심으로 들어주면, 오히려 가장 든든한 병원의 홍보대사가 된다는 현장의 깨달음을 공유했습니다.<br/>과거와 현재를 잇는 보훈병원의 가치: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 소감을 인용하며, &#034;과거는 현재를 돕고, 죽은 자는 산 자를 구한다&#034;는 것을 보훈병원에서 매일 체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독립유공자를 향한 존경심: 정장을 단정하게 입고 넥타이를 맨 채 병원에 방문하여 &#034;내 몸 관리를 잘못해 죄송하다&#034;고 말씀하시는 독립유공자분들을 볼 때면, 저절로 자리에서 일어나 존경심을 표하게 된다고 감동적인 일화를 전했습니다.<br/><br/>3. 보훈병원 운영 시스템 개선 및 향후 계획<br/>24시간 의료 상담 콜센터 운영: 응급실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진의 피로도를 줄이면서도 환자에게 필수적인 안내를 제공하는 콜센터를 운영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br/>환자 맞춤형 인프라 확충: 환자 보호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039;장례식장&#039; 건립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수요가 많은 &#039;인공신장실&#039; 확충 등 내실을 다지기 위한 예산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br/><br/>4. 3.1절을 앞둔 당부의 메시지<br/>&#039;확장된 나&#039;를 가졌던 선조들: 유관순 열사의 유언을 낭독하며, 개인을 넘어 &#039;국가&#039;를 곧 &#039;나&#039;로 여겼던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br/>마무리: 다가오는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를 살린 그분들의 정신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시간을 갖자고 당부하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7941330_dUrAZq7s_23daa23c007ac655c4692cd97d5cf0b290c45fec.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04 Mar 2026 19:19: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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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보훈부]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도 매월 15만원 생계지원금 지급</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179</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자료제공 : 국가보훈부<br/>카드뉴스제작 : 국사모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필독]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도 매월 15만원 생계지원금 지급, 3월 17일부터 보훈등록 신청지급, (3월17일부터 시행, 신청방법 총정리)<br/><br/>‘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 생계지원금 지급’ 17일부터 시행<br/>- ‘참전유공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3일 국무회의 의결 -<br/>- 참전유공자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안 17일부터 본격 시행... 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신청 가능<br/>- 생계지원금, 참전유공자 본인만 지급 → 참전유공자 사망 후 배우자에게도 지급<br/><br/>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에 대한 생계지원금 지급이 오는 17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보훈대상자로 등록하여 예우하는 관련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에 따라 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과 생계지원금 지급이 오는 17일부터 동시에 본격 시행된다.<br/><br/>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3일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등록 및 결정 절차 등을 담은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참전유공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17일(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br/><br/>국가보훈부는 지난해 9월, 참전유공자 사망 시 그 배우자에게도 생계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보훈대상자로 포함하는 내용의 ｢참전유공자법｣ 개정법률안이 공포된 후, 참전유공자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해 하위법령 정비를 추진했다.<br/><br/>이에 따라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참전유공자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참전유공자 배우자의 등록 및 결정 △참전유공자 배우자 확인서 발급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국가보훈등록증 발급 등에 관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<br/><br/>해당 시행령 개정에 따라 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신청은 오는 17일부터 본인 신분증과 참전유공자의 병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보훈(지)청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다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훈관서 방문이 어려운 경우 신청인의 위임을 받은 대리인 신청도 가능하다.<br/><br/>◇ 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 신청 안내<br/>- (신청대상) 참전유공자(6‧25전쟁 또는 월남전)의 배우자&nbsp; <br/>* 旣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포함<br/>- (신청기간) ‘26. 3. 17. 부터<br/>- (신청방법) 방문, 우편(주소지 관할 보훈(지)청에 신청)<br/>- (필요서류) 등록신청서, 신분증, 병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상세) 등<br/>*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유공자의 제적등본 추가 제출<br/><br/>또한, 생계지원금은 그동안 80세 이상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50%(1인 가구 기준 1,282,119원) 이하인 저소득 참전유공자 등 본인에게만 매월 15만 원을 지원했지만, 오는 17일부터는 참전유공자가 사망할 경우 그 배우자에게도 지급한다.<br/><br/>생계지원금은 등록신청과 함께 지급신청하면 생활수준 조사를 통해 지급하며, 국가보훈부는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1만 7천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r/><br/>◇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신청 안내<br/>- (지급대상) 8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참전유공자 배우자(참전유공자가 사망시)&nbsp;  * 旣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도 포함<br/>- (신청기간) ‘26. 3. 17. 부터<br/>- (지급금액) 월 15만원<br/>- (필요서류) 생계지원금 지급신청서, 소득·재산신고서, 금융정보 등 제공 동의서 등<br/>&nbsp;  <br/>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참전유공자의 남겨진 배우자분들을 예우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것은 보훈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을 특별한 보상’으로 보답하는 첫걸음이며, 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넓고 두텁게 예우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04 Mar 2026 13:4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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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공지] 2026년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훈 정책공약 의견수렴</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173</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br/><br/>이번 2026년 6월 3일(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br/><br/>우리의 염원과 현실을 알리고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보훈정책공약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반영될수 있도록 많은 의견 개진 바랍니다.<br/><br/>참여방법은 댓글 또는 국사모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br/><br/>&lt;참고&gt;<br/><br/>2025년 21대 대선 국사모 보훈정책공약 <A HREF="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wr_id=4643"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wr_id=4643</A><br/><br/>2024년 제22대 국회원선거 국사모 보훈정책공약 <A HREF="http://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wr_id=4234" TARGET="_new"  rel="nofollow">http://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wr_id=4234</A>]]></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Tue, 03 Mar 2026 11:1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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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사항] [공지]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기념사 전문</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171</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발표된 이재명 대통령의 기념사 전문입니다.<br/>이번 기념사는 3·1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며, 독립운동 정신의 계승과 함께 오늘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br/><br/>-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 및 ‘국립효창독립공원’ 지정 추진<br/>-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<br/>- 한반도 평화와 남북 간 신뢰 회복 의지<br/>-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<br/>- 한일 관계의 실용 외교와 동북아 협력 강조<br/><br/>대통령은 3·1혁명을 “독립선언이자 평화선언”으로 규정하며, 민주주의와 공존, 상생의 가치가 위기의 시대를 밝히는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식민지에서 산업화·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역사적 성취를 되짚으며, 평화로운 한반도와 선진 민주 모범국가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br/>3·1혁명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는 의미 있는 연설 전문을 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r/><br/>[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기념사 전문 ]<br/><br/>존경하는 대한국민과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107년 전 오늘, 대한독립 만세의 힘찬 함성이 세계만방을 향해 울려 퍼졌습니다.<br/><br/>그날은 모두가 하나였습니다. 계층과 신분의 차이도, 연령과 성별의 차이도 없었습니다. 영남과 호남이 하나였고, 좌와 우가 따로 없었습니다. 평양에서, 서울에서, 부산에서, 신의주에서, 그야말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온 나라가 만세 소리로 가득했습니다.<br/><br/>선열들께서는 일제의 탄압에 국내에서는 실력항쟁으로, 해외에서는 무장 투쟁과 외교 투쟁으로 맞섰고, 그 정신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갔습니다. 작은 차이보다 더 큰 대의를 위해 하나로 뭉쳤기에 3·1혁명은 마침내 광복의 환희로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br/><br/>107주년 3·1절을 맞아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치신 애국선열들께 무한한 존경과 아낌없는 찬사를 드립니다. 생존해 계신 네 분의 독립유공자와 유가족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후손들이 살아갈 내일의 희망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선열들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br/><br/>그러므로 선열들의 헌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것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자 공동체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지난 광복절에 밝힌 것처럼 미 서훈 독립유공자 발굴·포상을 확대하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각별하게 살필 것입니다.<br/><br/>효창공원 일대를 ‘국립효창독립공원’으로 지정하고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의 폭넓은 활용 방안을 마련하여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대대로 기리겠습니다. 아울러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은 올해, 온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념사업으로 그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br/><br/>“독립운동하면 삼대가 망한다”는 자조적인 말은 사라지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으며, 공동체를 배반한 행위는 준엄하게 심판받는 그런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나라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br/><br/>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3.1혁명이 일어났던 한 세기 전의 세계는, 강자가 약자를 수탈하는 격변의 시대였습니다. 우리를 비롯한 많은 나라가 국권피탈과 식민 지배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br/><br/>세계대전의 참화를 겪은 후에야 국제사회는 새로운 규범을 만들어 국가 간 분쟁을 조정하고 평화를 관리해 왔습니다. 그러나,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 세계는 또다시 격변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80여 년간 확립되었던 국제 규범은 힘의 논리에 의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같은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찾아야 합니다.<br/><br/>우리 선열들의 3·1혁명 정신은 오늘날 우리를 비롯한 전 세계인들에게 크나큰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3·1혁명은 독립선언이자 평화 선언이었으며, 우리가 나아갈 평화와 공존의 미래를 제시한 나침반이었습니다. 우리 선열들은 ‘3·1 독립선언’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독창성으로 세계 문화에 기여할 기회를 잃은 것”을 한탄했습니다.<br/><br/>독립을 맞이하면 “수천 년 갈고 닦아온 인도적 정신으로 새로운 문명의 밝아오는 빛을 인류 역사에 비출 것”이라고 장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br/><br/>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꿈꿨고, 힘을 앞세워 다른 나라를 수탈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공감하고 함께 연대하며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평화로운 대동세상을 꿈꿨습니다. 다시 민주주의와 평화가 위협받는 이 위기의 시대에 우리 모두가 3·1혁명의 정신을 깊이 되새겨야 하는 이유입니다.<br/><br/>1919년의 우리는 힘 없는 식민지 백성의 신세였지만, 2026년의 대한국민은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과 세상을 바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입니다. 대한민국은 식민지에서 해방된 나라 가운데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유일한 나라입니다. 위대한 대한국민께서는 해방 이후 ‘한강의 기적’으로 산업화를 이뤘습니다.<br/><br/>독재의 억압 속에서 ‘4·19 혁명’과 ‘5·18 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으로 민주주의를 실현했고, 촛불 혁명과 빛의 혁명으로 국민주권의 빛을 밝혀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br/><br/>“생활을 풍족히 할 만한” 세계 10위권의 경제력과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한” 세계 5위 군사력을 갖춘 대한민국은 세계 영향력 7위에 달하는 “높은 문화의 힘”으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평화를 확산하며 선열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있습니다.<br/><br/>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우리 국민의 핏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3·1혁명의 정신이었습니다. 우리 선열들이 주창했고, 우리 국민이 이어온 3·1혁명의 정신이야말로, 민주주의와 평화가 흔들리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세계인들을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할 밝은 빛이 분명합니다.<br/><br/>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선열께서 간절하게 바랐던 평화와 공존의 꿈을 지금, 여기, 한반도에서부터 실현해 나갑시다. 적대가 아니라 공존과 협력으로 불신이 아니라 신뢰의 토대 위에서 함께 성장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3·1혁명의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는 길일 것입니다.<br/><br/>적대와 대결은 서로에게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확고한 역사의 가르침을 결코 외면하지 맙시다. 반세기를 훌쩍 넘기도록 이어온 이 갈등과 대립의 시대를 끝내고 평화와 공존공영의 한반도를 향해 나아갑시다.<br/><br/>그동안 수차례 밝힌 것처럼 우리 정부는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며, 일체의 적대행위도, 어떠한 흡수통일 추구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상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왔던 것처럼, 한반도 평화와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br/><br/>이 정부의 뜻과 전혀 무관하게 벌어진 작년 무인기 침투 사건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심대한 범죄 행위이자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습니다. 남북이 함께 살아가는 이곳 한반도에서 긴장과 충돌을 유발하는 행위는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묻고, 제도적 방지 장치를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br/><br/>북측과의 대화 재개 노력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간의 대화가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미국은 물론 주변국과 소통하겠습니다. 남북 간의 실질적인 긴장 완화와 유관국 협력을 통해 정전체제를 평화 체제로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br/><br/>북측도 새로운 5 개 년 계획을 수립·시행해 나가는 만큼 조속히 대화의 장으로 나와 어두웠던 과거를 뒤로 하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세계 평화를 염원했던 선열들의 만세 함성이 ‘평화와 공동번영의 한반도’를 향한 남북 공동의 다짐으로 다시 울려 퍼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br/><br/>일본과의 관계 역시 평화와 공영을 추구했던 3·1 정신을 바탕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한일 양국은 굴곡진 역사를 함께 해 왔습니다. 아직 우리 사회 곳곳에는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고, 고통받는 피해자와 유가족 분들이 계십니다. 지난날 양국은 치유되지 않은 고통과 상처를 안고 선린우호와 협력의 미래를 위해 국교 정상화의 문을 열었습니다.<br/><br/>지난 60년간, 한일 양국은 외교,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협력의 깊이를 더하며 앞마당을 함께 쓰는 가까운 이웃 국가로서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엄혹한 국제 정세를 마주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한일 양국이 현실에 대응하고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br/><br/>국민주권정부는 실용 외교를 통해 과거를 직시하며 현재의 과제를 함께 풀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일본과 셔틀 외교를 지속하며 양국 국민께서 관계 발전의 효과를 더욱 체감하고, 새로운 기회를 함께 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양국이 “진정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사이좋은 새 세상”을 열기 위해 일본 정부도 계속 호응해 주길 기대합니다.<br/><br/>격변의 시대를 슬기롭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동북아의 화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일찍이 안중근 의사께서는 ‘동양 평화론’을 통해 한·중·일 3개국 간의 협력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길임을 역설한 바 있습니다. 동북아 평화와 화합의 의의를 되새기며 저는 올해 초부터 중국과 일본을 연이어 방문하여 한중일 3국이 공통의 접점을 찾아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습니다. 동북아의 평화를 세계의 평화로 이어가고자 했던 선열들의 바람대로 화합과 번영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br/><br/>존경하는 5,200만 대한국민 여러분,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선열들께서는 작은 차이를 넘어 하나로 통합하여 독립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그 정신을 이어받은 위대한 대한국민께서 함께 힘을 모아 우리가 가진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한다면 선열들께서 꿈꾸던 평화로운 세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br/><br/>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서 바라셨던 선진 민주 모범국가, 전쟁 걱정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 문화가 꽃피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br/><br/>3·1혁명의 정신으로 평화와 민주, 상생과 공영의 길을 함께 열어갑시다. 위대한 대한국민과 함께, 선열들께서 바라 마지않던 그 광명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7941330_suw2cb3l_fd8836b557469369d99831f084791dc36ab6755d.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Sun, 01 Mar 2026 13:0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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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국회] 2026년 보훈부 주요정책 업무보고, 국가유공자 보상 및 혜택 확대 방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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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제432회 국회(임시회) 제03차 정무위원회 (2026.2.23)<br/>국가보훈부 업무현황보고<br/><br/>- 국회 정무위원회 국가보훈부 업무현황보고 (2026.2.23)<br/>- 유공자 및 유족 보상 범위 확대, 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완화<br/>- 고령 유공자 고독사 예방 및 지역 준보훈병원 지정 등 의료지원 확충<br/>- 보훈 문화 확산 및 범국민 참여 문화 사업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등)<br/>- 국외 독립유공자 유해 봉환 및 발굴 포상 강화, 국립묘지 안장 체계 개선<br/>- 제대군인 사회복귀 지원(전직 지원금 인상 등) 및 제복근무자 예우 강화<br/><br/>&lt;발언 전문&gt;<br/><br/>국가보훈부 장관 권오을입니다. <br/>존경하는 윤한홍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br/>위원님들의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지난해 국가보훈부는 특별한 희생에 합당한 보상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등을 통해 국민의 일상 속에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국가보훈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현황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br/><br/>첫째,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족의 보상 범위를 확대하고, 민주유공자와 위험작전 참여 군인 등에 대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올해 3월부터 처음 지급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의 지급 연령과 소득 기준에 대한 단계적인 완화를 통해 지원의 폭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보상 격차 개선, 보훈심사 기간 단축 등 합리적 보상 체계를 정립하고 심사 등록 제도를 효율화하겠습니다.<br/><br/>둘째, 고령 국가유공자의 고독사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강원, 제주 등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에 준보훈병원을 지정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국가유공자가 집 근처에서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위탁 의료기관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참전유공자 배우자, 특수임무공로자 등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분들도 의료지원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상이 국가유공자의 재활과 회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9년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br/><br/>셋째, 독립, 호국, 민주의 가치가 일상 속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보훈 문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6.10 만세운동 100주년 등 특별 주기 사업과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등 범국민 참여 문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효창공원 국립화 추진 등 보훈의 역사와 가치를 담은 상징 공간을 조성하고, 민주 시설까지 아우르는 현충 시설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민이 신뢰하는 독립의 상징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독립기념관을 정상화하겠습니다.<br/><br/>넷째, 국외에서 돌아가신 독립유공자가 조국의 품에서 영면하실 수 있도록 유해 봉환을 지속 추진하고, 단 한 분의 영웅도 잊혀지지 않도록 독립유공자 발굴 포상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생애 마지막까지 국가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립묘지 확충 및 안장 체계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br/><br/>다섯째, 제대군인의 헌신에 걸맞는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군 경력 인정, 전직 지원금 인상 등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제대군인 주간 및 감사 캠페인을 추진하여 제복 근무자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엔 참전국 현지 위로 행사 및 유해 봉환, 국제 보훈 컨퍼런스 개최, 국내외 참전용사 후손 캠프 등 교류 협력을 더욱 확대하여 국제 위상에 걸맞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제고하겠습니다.<br/><br/>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주요 업무의 자세한 내용은 배포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한 주요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br/>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7941330_ZnyqQjb8_b2d6f02cd524cbb0832acca76293e48961e83882.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Mon, 23 Feb 2026 16:0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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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게시판] 차량 대부 실행 후....원금+이자가 나가질 않아....확인해봤더니;;;;</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1793</link>
	<description><![CDATA[업로드 안할려고 했는데<br/><br/>이건 뭐 까면 깔수록 뭐 하나씩 더 나오네요.....<br/><br/>직접 대부로 대출을 실행을 해서 (12월 24일) 차량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br/><br/>1월...2월....원금+이자가 나가질 않아서 확인했더니........<br/><br/>거치기간이 있다고........아...나......얘기를 왜 안한거야.........<br/><br/>대출 잘못된줄 알고.........하...그 주무관 진짜 까면 깔수록 뭐가 하나씩 더 나온다냐......<br/><br/>1월달에는 대출금융사 처럼 12월 24일 실행이라 1월 건너뛰고 2월 부터 납입이 되었거든요....<br/><br/>그래서 이거랑 같은 줄 알고 넘겼더니.......하하.....<br/><br/>해당 주무관....에휴......왜 그러지 진짜.....<br/><br/>한가지 더 말씀드릴께요. 직접대부는 자동차 보철용 차량 구입시 받은 직접대부 거치기간이 있다고 합니다.<br/><br/>거치기간도 꼭 확인하셔요!]]></description>
	<dc:creator>coreadj</dc:creator>
		<pubDate>Thu, 19 Feb 2026 12:2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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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공지] 행복한 설명절 되시길 바라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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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가유공자를 사랑하는 모임 拜上<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7941330_LwoyfRhz_fc2d81a3a83cac35b422979af397e24b669a8fb1.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Tue, 17 Feb 2026 20:3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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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공지] 법률안 의결, 준보훈병원 도입, 보훈단체 회원범위 확대, 제대군인 의무복무기간</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149</link>
	<description><![CDATA[<br/><br/>■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자료제공 : 국가보훈부<br/>인포그래픽제작 : 국사모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준보훈병원 도입, 제대군인 의무복무기간 근무경력 포함 의무화된다”<br/>- 10일 국무회의서 관련 법률 일부개정안 의결 -<br/>- (준보훈병원) 보훈의료 접근성 제고로 ‘보훈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br/>- (의무복무기간 근무경력 포함) 국가수호 헌신에 대한 예우 지원 확대<br/>- (보훈단체 회원범위 확대) 보훈단체의 지속가능성 및 활동성 강화 <br/><br/>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에 대한 보훈의료 서비스 향상과 접근성 제고를 위한 ‘준보훈병원 도입’과 공공부문에서의 ‘제대군인의 의무복무기간 근무경력 포함을 의무화’하는 국가유공자법과 제대군인법 등 8개 법률 일부개정안이 10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br/><br/>???? 준보훈병원 도입(국가유공자법 등 8개 법률 일부개정안)<br/><br/>현재 보훈병원은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인천 등 6개 대도시에 소재하고 있어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보훈대상자들이 장거리 이동을 감수해야 하는 불편을 겪는 등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br/><br/>이에 따라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국가유공자법 등 개정안’은 국정과제인 ‘보훈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조치로,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공공병원을 준보훈병원*으로 지정하여 보훈병원 수준의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보훈가족의 의료 서비스와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br/><br/>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법 시행령 등 하위법령을 개정하여 보훈병원이 없는 지역의 국립대병원 또는 지방의료원 중 한 곳을 준보훈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보훈병원이 없는 강원과 제주도에서 공모 및 지정 절차를 거쳐 오는 8월부터 준보훈병원을 운영, 해당지역 보훈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r/>①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br/>②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<br/>③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<br/>④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<br/>⑤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br/>⑥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<br/>⑦ 5․18민주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<br/>⑧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br/><br/><br/>???? 제대군인 의무복무기간 근무경력 포함 의무화 등(제대군인법 일부개정안)<br/><br/>또한, 현행 제대군인법상 제대군인의 의무복무기간은 헌법, 병역법 등에 따라 병역의무를 이행한 공적업무 수행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근무경력 포함 여부를 의무가 아닌 재량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<br/><br/>이번에 개정된 제대군인법은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제대군인의 호봉이나 임금을 결정할 때, 3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군 또는 공익분야의 의무복무기간을 근무경력에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했다.<br/><br/>이에 따라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에 대한 예우 지원 확대와 자긍심 고취는 물론, 제대군인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의결된「제대군인법 개정안」은 공포 후 시행령 개정 등을 거쳐 1년 뒤 시행될 예정이다.<br/><br/><br/>???? 보훈단체 회원범위 확대(국가유공자단체법 및 참전유공자법 일부개정안)<br/><br/>여기에, 현재 회원자격을 본인으로 한정하고 있는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1명), 6‧5참전유공자회(26,824명), 월남전참전자회(161,470명)의 회원 범위를 유족 1명까지 확대하여 각 단체의 호국 역사와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지속적으로 계승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된 법률은 공포 후 3개월이 지난 오는 5월 시행될 예정이다.<br/><br/>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보훈의료 접근성 확대를 비롯해 제대군인에 대한 예우 지원 확대, 그리고 지속가능한 보훈단체의 활동을 위한 법률 개정안의 시행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과 보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Sat, 14 Feb 2026 15:35: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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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공지] 제주보훈청, 20년만에 폐지 예정, 지방 보훈정책은 어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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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 &#034;우리가 취약계층입니까?&#034; 제주보훈청 폐지 충격, 보훈정책 실종 위기인가?<br/>- 제주보훈청 20년 만에 폐지 추진... &#034;국가유공자 예우, 뒷전으로 밀리나?&#034;<br/>- 제주보훈청, 제주보훈지청으로 개편예정<br/><br/>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탄생했던 &#039;제주보훈청&#039;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br/>제주도가 보훈청을 없애고 관련 업무를 국가(국가보훈부)와 지방 행정업무로 이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br/>지난 2월 12일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에서 이 문제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br/><br/>???? 주요 쟁점<br/>1. 지역 정책 실종 : 국가 주도로만 갈 경우, 제주 지역 실정에 맞는 &#039;맞춤형 보훈 정책&#039; 발굴이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br/>2. 자존감 상처 : 보훈 업무가 일반 &#039;주민복지과&#039; 등으로 넘어가게 되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이 마치 &#039;사회적 취약계층&#039;이나 &#039;사회복지 대상자&#039;처럼 취급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br/>3. 업무혼선 : 구체적인 로드맵 없이 폐지가 추진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보훈 가족들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br/><br/>더불어민주당 현지홍 의원의 지적처럼, 과연 이것이 진정한 보훈을 위한 길일까요?<br/><br/>&lt; 발언 전문 &gt;<br/><br/>보훈과 관련돼서 좀 내용을 쭉 봤는데, 이거 없애겠다는 거네요? 보훈청 없애겠다는 거네요?<br/><br/>네, 지금 제주 보훈청... 2006년도에 제주특별자치도가 되면서 이관해 왔던 업무를 다시 보훈부로 환원한다는 내용입니다.<br/><br/>쉽게 얘기하면 과거의 보훈지청, 제주도지사가 한다. 이 사무를 그럼 행정이 해야 된다. 뭐 제주시가 해야 된다. 도가 해야 된다? 보훈청은 떠난다는 겁니까?<br/><br/>보훈지청은 남아 있고... 아니 지금 보훈청은 제주도 소속이시잖아요.<br/><br/>네.<br/><br/>이걸 환원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br/><br/>환원하겠다는 거는 이제 여기 있는 중에 국가 사무는 국가보훈부로 넘어가니까 보훈지청이 생기는 거고, 그 안에 있던 지방 사무는 도 안에 이제 그...<br/><br/>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보훈청이 없어진다는 거죠.<br/><br/>네, 맞습니다.<br/><br/>말이 되나...<br/><br/>지금 다 보훈부도 어...<br/><br/>자 일례로, 자 우리가 국가유공자 보훈 대상자분들하고 제가 가끔 이야기해 보면, 본인들이 약간 사회복지 대상자, 취약계층 대상자 취급을 받는다는 듯한... 국가도 예를 들어서 그런 특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서는 특별한 보상과 예우를 해야 되는데, 저는 그중의 하나가 제주도에 2007년도 제도 개선을 통해서 국가보훈청이 생겼을 때, 약간 승격의 개념이잖아요. 전문적으로 우리가 보훈 업무를 관리하겠다라고 받아들였는데, 이게 빠져나가면 그분들이 &#039;어? 보훈청이 사라지면 그럼 모든 업무를 예를 들어 행정시가 하겠죠?&#039;<br/><br/>아니 국가 사무 외에 지방 사무는...<br/><br/>아, 그 이제...<br/><br/>그럼 지방 사무가 별도로 발굴하거나 이런 게 조금 행정이 조금 소홀해지면 어떻게 됩니까?<br/><br/>어... 저희가 봐서는 업무 그 효율성이라든지 전문성은 그 보훈부로 넘어가서 지청에서 또 역할을 더 하게 되고, 또 지자체는 지자체대로 양쪽으로 하게 되는 거기 때문에 효율성 면에서 훨씬 낫다고 저희는 보고 있고요. 보훈부에서도 그 승인하는 사항이고. 우리 단체 회원님들께서도, 단체나 이런 데서도 물론 이제 보조금이나 이런 것들이 혹시나 줄어들까 봐 걱정하시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없을 거고요.<br/><br/>자, 그렇게 국가 정책 시책을, 국가 정책을 내릴 때는 일률적인 거, 보편적인 걸로 가잖아요. 기본적으로 제주나 지역에 맞는 지역 보훈 정책 발굴이 소원해질 수 있지 않냐, 라는 게 제 이야기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답을 주셔야죠.<br/><br/>음... 저희 입장에서는...<br/><br/>아니 자꾸 가겠다 그러니까...<br/><br/>어... 지금은 이제 제주보훈청이 두 가지 업무를 하다 보니까 의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제주만의 어떤 그런 것들을 하는 데가 좀 과부하 상태에서 좀 어려움이 있고요. 저희가 보기에는 오히려 어... 제주의 그 도나 시에 이렇게 가면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제주만의 그런 걸 하기에는 더 낫다고 봅니다.<br/><br/>자, 일례로 좀 시뮬레이션을 한번 돌려 봅시다. 지금 다른 부서에서는 지금 잘 이걸 모르는 거 같은데. 어... 보훈청에서 이걸 요구한 거죠? 이 제도 개선안에. 아닙니까?<br/><br/>어... 예전부터 그렇게 예... 이거에 대한 이야기는 있었는데.<br/><br/>자 그럼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보훈회관이라든지 기본에 기존에 하고 있던 도 단체 지원이라든지 선양 사업이, 행정시 제주시 양 행정시의 주민복지과 업무입니까, 도의 또 다른 어디가 업무가 이관되는 겁니까? 누가 합니까 이거?<br/><br/>이거는 지금 그...<br/><br/>누가 해야 될까요?<br/><br/>지금 도 안에도 조직이 예전처럼 생기는 거고, 행정시도...<br/><br/>아니 생기려면 그 저... 개정을 해야 되잖아요. 조직 개편을 해야 되고.<br/><br/>네네, 근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면 지금 의원님 말씀처럼 지금 행정시... 오히려 그 보훈청이 되면서 각 제주도의 읍면동에서는 전혀 이거에 대해서 모르고 관심도 없어요. 제주보훈청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게 이렇게 환원이 되고 지자체 업무로 다시 되는 부분이 있으면 각 행정시나 읍면동도 보훈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저는, 저희는 보고 있어요.<br/><br/>지금은...<br/><br/>지금은 전 모든 지자체...<br/><br/>관심이 덜... 관심이 덜한 게 누구의 잘못이에요?<br/><br/>그게 이제 뭐...<br/><br/>제가 볼 때는 보훈청도 잘못이 있는 거고 행정시도 잘못이 있다고 해야지, 이것 때문에 관심이 좀 덜해졌다는 건 저는 좀 동의할 수 없고요. 지금 예를 들어서 이런, 이런 제도 개선안이 올라올 때는 관련 부서들이 협의를 한번 했었어야죠. 당장 이렇게 만약에 통과된다고 봅시다. 그럼 이, 이 기존의 보훈 사무들을 누가 합니까, 누가.<br/><br/>음...<br/><br/>보훈단체랑은 협의를 해봤나요? 혹시 이 제도 개선안에 대해서? 좋대요, 보훈단체들은?<br/><br/>네, 보훈단체에서는 긍정적인 입장이십니다.<br/><br/>어떤 긍정적인 입장이요? 대표적인 예로.<br/><br/>어... 그러니까 이제 지금 뭐 그분들은 이제 보조금이나 요런 거에 대해서 걱정을 하시는데 그런 데는 문제가 없고. 왜냐하면 어... 오히려 그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나 이런 부분이 보훈부로 갔을 때 본인들은 더 잘 되고 있다. 그리고 아까 의원님 처음에 얘기할 때 뭐 사회복지 대상으로 생각하신다는 그 느낌이, 오히려 지금 어... 이렇게 지자체에서 했을 때 더 좀 그런 걸 느낀다는 말씀을 저 들은 적도 있어요.<br/><br/>자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짧게 하겠습니다. 이 사무를 우리 저 국 협력 국장님, 잘 아실 거니까. 주민복지과에서 하죠?<br/><br/>예, 주민복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br/><br/>보훈청장님. 주민복지과 사무입니까 이게? 보훈 대상자, 그분들에 대한 예우와 그분들의 헌신에 관련된 사무를 양 행정시 주민복지과 사무로 두는 게 맞아요? 최소한 저는 협의를 했어, 하고 정작 보훈청이 이런 제안을 고민한다면 제주도에 보훈 담당 부서 신설을 이야기했었어야 됩니다.<br/><br/>어, 그것도 당연히 그렇게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br/><br/>아무도 모르잖아요 지금.<br/><br/>도에 당연히...<br/><br/>도에 어디에 이야기했습니까?<br/><br/>도... 우리가 같이 그런 거에 대해서 계속 그 제주도청이랑 협의, 그...<br/><br/>도청 어느 부서랑 협의합니까?<br/><br/>전체적인 회의를 했습니다. 법무담당관실 회의할 때 그런 부분들은 얘기 좀 구체적으로 아직까지 되지는 않았지만, 그런...<br/><br/>그래서 보훈청의 입장은 이 업무를 어디, 어느 부서에서 하기를 바라는 겁니까?<br/><br/>도청에 원래 있던 부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br/><br/>그게 어느 부서죠?<br/><br/>어... 도청 내에... 예전에 복지국에 있었습니다. 아니 아니...<br/><br/>복지국 내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br/><br/>아니라잖아요.<br/><br/>예전엔 주민복지과고...<br/><br/>네.<br/><br/>그러니까 이런, 이런 사무 분장을 정확하게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제도 개선안에 모든 걸 빼버리는 내용을 하면, 당장 현장의 혼선들은 어떻게 할 것이고 행정에서는 이게 너네 업무다 너네 업무다 이 과정 중에 현장에서는 혼선이 있는데 그분들 나이들도 적지 않은 분들이고.<br/><br/>예 그게 이제 지금 당장 이렇게 되는 건 아니고 이게 뭐... 좀 이렇게 시간이 좀 걸리면서 그런 건 좀 더 구체화하는 시기가 오면 잘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br/><br/>하... 하여튼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국가 보훈 대상자분들이 어... 좀 속상해하거나 조금 제가 볼 땐 혼선이 일어날 거 같아요.<br/><br/>예.<br/><br/>진짜 진짜 보훈청의 환원, 제주 보훈청이 간다면, 제주도에 없어진다면 그 이후에 이 후속 사무를 어디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충분한 로드맵을 먼저 우리한테 제시를 했었어야 된다. 아무것도 지금 이 자리에서도 제시를 못 하고 그냥 긍정적이다 긍정적이다인데, 제가 볼 때는 긍정적인 게 아니고요. 현장의 불안이 약간 설명으로 인해서 해소된 겁니다. 이거는 모르겠어요, 저는, 저는 좀 반대하는 안인데. 이 이후에라도 요거에 대한 로드맵, 보훈청이 갖고 있는 로드맵 그리고 도와 협의했던 내용을 좀 저한테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br/><br/>알겠습니다.<br/><br/>이상입니다.<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7941330_JOZI1eom_690be16287a6c0765bf4768e6b1e6a3ea676dd77.pn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Fri, 13 Feb 2026 18:18: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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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게시판] 모두 장애인등록 별도로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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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 장애인등록을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모두 장애인등록은 하시나요? 혜택인 장애인이 더 많은듯 하네요...국가지원 감면등등..]]></description>
	<dc:creator>부산갈매기2</dc:creator>
		<pubDate>Fri, 13 Feb 2026 12:4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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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보훈부] 설 연휴 전국 국립묘지, 보훈병원 비상근무체계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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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7941330_R8xs3UAv_4176c37df46b1129f96484755ca0bc963a7821ed.png"></p><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7941330_sIF8frYN_e91fc6b11c86ad4064de703486dcb536b797d462.png"></p>■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보도자료 제공 : 국가보훈부<br/><br/>보훈부 “설 연휴 전국 국립묘지, 보훈병원 비상근무체계 가동”<br/>- 전국 12개 국립묘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편의 대책 시행<br/>- 전국 보훈병원 및 위탁의료기관, 응급실 24시간 운영 등 비상진료 실시<br/><br/>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다가오는 설 연휴(2.14.~2.18.)를 맞아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과 국민이 전국 국립묘지와 보훈병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br/><br/>먼저, 국립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 등 전국 12개 국립묘지는 안장 업무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설 연휴 동안 쾌적하고 안전한 참배와 추모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교통편의와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운영한다.<br/><br/>특히, 설연휴 기간 방문 증가에 대비하여 국립묘지 내‧외로 순환버스를 증차 운행할 계획이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원내 셔틀 버스를 9대에서 26대로 증차 운행하고, 국립대전현충원은 지하철역(현충원역)에서 현충원 각 묘역까지 운행하는 셔틀 버스를 기존 1대에서 최대 3대로 증차한다. 아울러, 국립호국원(영천, 임실, 이천, 괴산, 제주)에서도 역 또는 터미널에서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br/><br/>또한, 일부 국립묘지에서는 일방통행과 원내 임시주차장 확보 등으로 참배객의 이동과 주차 편의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br/><br/>안전대책도 추진된다.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참배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서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대응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일부 국립호국원(영천, 임실, 이천, 산청, 괴산)에서는 참배객이 집중되는 설날 당일(2.17.) 구급대원이 대기할 예정이다.<br/><br/>설 연휴 기간 안장은 국립묘지안장신청시스템(<A HREF="http://www.ncms.go.kr" TARGET="_new"  rel="nofollow">www.ncms.go.kr</A>) 또는 각 국립묘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장을 희망하는 국립묘지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br/><br/>이와 함께 국립묘지를 방문하지 못하는 유족을 위해 국립묘지 직원들이 참배를 대행하는 ‘참배 대행 서비스*’도 시행한다.<br/>* 대전현충원, 호국원(영천, 임실, 이천, 산청, 괴산, 제주), 민주묘지(4·19, 3·15, 5·18)<br/><br/>보훈병원도 연휴기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전국 5개(중앙,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보훈병원의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입원 및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전문의와 수술실 간호사, 영상의학과 등 검사인력과 구급 차량을 상시 대기하여 응급의료 등 진료 공백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br/>* 인천보훈병원도 의료진 진료당직 체계 유지(응급실 미운영) <br/><br/>또한, 응급환자의 이송과 전원 등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보훈병원 인근의 대학병원, 소방서 등과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전국 1,020개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도 지역별로 일부 응급실을 운영, 보훈가족들의 진료 지원에 나선다. 보훈병원 응급실과 위탁의료기관 중 응급실을 운영하는 기관 현황은 국가보훈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보훈부 누리집) <A HREF="http://www.mpva.go.kr" TARGET="_new"  rel="nofollow">www.mpva.go.kr</A> → 예우보상 → 지원안내 → 의료지원<br/><br/>이와 함께, 수원·광주·김해·대구·대전·남양주·원주·전주 등 전국 8개 보훈요양원은 사전예약제를 통해 대면 및 비대면(영상통화) 면회가 가능하다. 다만, 입소자 건강 등을 위해 발열 등 독감(코로나19 포함)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방문이 제한될 수 있다.<br/>* (접수방법) 각 요양원에 유선 접수 (당일 면회는 어려우므로 사전 접수 필요)<br/><br/>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설 연휴 기간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 그리고 국민께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보훈병원 역시 의료공백 없이 적기에 필요한 진료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관리와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Thu, 12 Feb 2026 13:5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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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보도] 인천보훈병원-현대유비스병원 ‘응급의료 핫라인’ 구축</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145</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보도자료제공 : 인천보훈병원<br/><br/>인천보훈병원-현대유비스병원 ‘응급의료 핫라인’ 구축 (사진/ 인천보훈병원) <br/><br/>인천보훈병원은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과 지역 내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응급의료 핫라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인천보훈병원 4층에서 지난 11일 체결했다.<br/><br/>이번 협약은 지역 내 거점 의료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이번 협약을 통해 소통채널(핫라인)을 가동함으로써 응급환자 발생 시 수용 가능 여부를 즉각 확인하게 되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br/><br/>협약식은 인천보훈병원 윤정로 병원장과 현대유비스병원 이성호 병원장을 비롯한 양 병원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현대유비스병원은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 및 환자 안정화 시행, 전원 필요시 진료 정보를 포함한 전원 요청을 응급의료 핫라인을 통해 신속히 제공, 인천보훈병원은 전원 환자에 대한 연속진료 제공 및 필요시 역전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br/><br/>한편 인천보훈병원은 작년 3월 응급실 잠정운영 중단에 대한 대응으로 응급의료센터 및 전문기관의 응급치료 후 입원 조치를 위해 24시간 인천보훈병원 입원상담 콜센터를 이번 설 연휴부터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응급의료의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 <br/><br/>인천보훈병원 윤정로 병원장은 “현대유비스병원과의 협력으로 국가유공자와 지역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의료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7941330_WX5nfZgh_501f3033edfa066761e29881d14b768b651a801c.jpg"></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Thu, 12 Feb 2026 12:5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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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공지] 홈페이지 게시글 작성 시 '저작권 준수' 관련 공지 및 협조 요청</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140</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br/><br/>최근 국사모 홈페이지 &#034;자유게시판&#034;에 게재된 일부 뉴스 기사와 관련하여, 해당 언론사(한국일보)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따른 문제 제기가 있었습니다.<br/><br/>이에 국사모는 해당 내용을 확인후 조치를 취하였으며 한국일보와 협의후 재발방지를 통보하였습니다.<br/><br/>문제가 된, 회원분들께서 올리신 관련 기사는 삭제조치하였습니다.<br/><br/>앞으로 국사모 홈페이지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회원님들께 공지드립니다.<br/><br/>1. 뉴스 기사나 사진을 전체 복사해서 올리지 말아 주세요. (저작권법 위반 소지)<br/><br/>2. 공유하고자 하는 기사는 &#039;링크(URL)&#039;로 공유해 주세요.<br/>내용을 알리고 싶으시다면, 기사링크만 복사해서 올려주시고, 짧은 요약이나 회원님의 생각만 덧붙여 주세요.<br/><br/>3. 반드시 알려야할 언론기사는 국사모로 연락주시면, 해당절차를 통해 게재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r/><br/>국사모 홈페이지가 더욱 건전하고 모범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br/><br/>국사모는 해당 관리자 교육을 강화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검수 절차를 철저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br/><br/>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11 Feb 2026 16:5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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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유게시판] 예산 낭비로 보여진다.</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1783</link>
	<description><![CDATA[국가 유공자들 에게 직접듣고 잘못된 법령과 처우를 직접적으로 수렴 할 수 있는 T/F 팀 이 되지않는 이상 <br/>이건 또 보여 주기식 행정으로 국가유공자들의 삶 과 처우에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free/832829206_ACF9sr1N_a5004204a9e93c46d73eb867751ece7cb40d788b.jpg"></p>]]></description>
	<dc:creator>쓰레기유공자</dc:creator>
		<pubDate>Sat, 07 Feb 2026 18:11:10 +0900</pubDate>
	<guid>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free&amp;wr_id=61783</guid>
	</item>
	<item>
	<title>[공지사항] [공지] 2026년 1학기 보훈(가족) 장학금 신청 안내 (2026.4.1~4.30)</title>
	<link>https://www.ymveteran.com/bbs/board.php?bo_table=agesifan&amp;wr_id=5134</link>
	<description><![CDATA[■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br/>▷ 전화 : 0505-379-8669<br/>▷ 이메일 : <a href="mailto:ymveteran@naver.com"  rel="nofollow">ymveteran@naver.com</a><br/>▷ 국사모 쇼핑몰&nbsp; : <A HREF="https://www.kbohu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kbohun.com</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A HREF="https://pf.kakao.com/_NDxlKl" TARGET="_new"  rel="nofollow">https://pf.kakao.com/_NDxlKl</A><br/>▷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A HREF="http://pf.kakao.com/_NDxlKl/friend" TARGET="_new"  rel="nofollow">http://pf.kakao.com/_NDxlKl/friend</A><br/>▷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A HREF="https://bit.ly/3taVGkA" TARGET="_new"  rel="nofollow">https://bit.ly/3taVGkA</A><br/>▷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www.ymveteran.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www.ymveteran.com</A><br/>▷ 국사모 공식 블로그 : <A HREF="https://ymveteran.tistory.com" TARGET="_new"  rel="nofollow">https://ymveteran.tistory.com</A><br/><br/>자료제공 : 국가보훈부<br/>첨부파일 참고<br/><br/>&lt; 2026년 1학기 보훈(가족) 장학금 신청 안내 &gt;<br/>국가보훈부 생활안정과 <br/><br/>전국 보훈(지)청에서 2026년 1학기 보훈(가족) 장학금 신청을 받습니다.<br/><br/>※ 보훈(가족)장학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수익금을 기반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붙임 파일 참조<br/><br/>ㅇ 신청기간 : 2026 .4.1. ~ 4.30.<br/><br/>ㅇ 접 수 처 : 교육기관 소재지 관할 보훈(지)청 보훈과<br/><br/>ㅇ 접수방법 : 방문접수, 등기우편 신청서 접수 마지막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유효<br/><br/>ㅇ 문 의 : 국가보훈부 보훈상담센터(☎1577∼0606) 또는 교육기관 소재지 관할 보훈지청<br/><br/>ㅇ 참고사항 : 보훈가족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및 장학 중복지원방지*에 적용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1599∼2000)으로 문의 바랍니다.<br/><br/>* 중복지원방지 제도 : 한 학생이 동일 학기에 교육부 장관과 한국장학재단에서 지원하는 장학금 또는 학자금 대출을 포함한 학자금 지원금액 합계가 해당학기 등록금 범위를 초과하여 지원되는 것을 방지하는 제도<p><img src="https://www.ymveteran.com/data/file/agesifan/3067941330_np9dMfEF_9ba39102c7f3c796147cc05f8a8e8b55df7a7ac4.gif"></p>]]></description>
	<dc:creator>국사모™</dc:creator>
		<pubDate>Wed, 04 Feb 2026 10:3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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