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 대상자 대입관련 정원외 관련 상황

국가보훈 대상자 대입관련 정원외 관련 상황

자유게시판


국가보훈 대상자 대입관련 정원외 관련 상황

카카오채널 추가하세요 | 카카오톡 상담 | 국사모 유튜브채널 구독
국사모블로그 | 페이스북 | 유공자목함상패주문 | 유공자표구액자
보훈등록 신체검사 안내 | 보훈등록 신체검사 상담 | 국사모쇼핑몰
안녕하세요. 국가유공자 및 가족 여러분 먼저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국가보훈 대상자 대입관련 정원외 관련 상황을 공유해 드립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꼭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흔들리지 않고 개선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현 상황 : 교육부 그전에는 일반적인 답변으로 회신하다가 처음으로 고등교육법 제29조에 빠져 있다는 문구를 썼습니다. 이는 또다른 약점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중에 국가유공자를 배제하는 것은 역차별이라는 것으로 추후 공략할려고 합니다.
찾다보니 2가지를 발견했습니다. '21년 교육부에서 전부처에 기회균형 대상 수요조사를 했는데 보훈부가 제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에 보훈부에는 정보공개 요청한 상황입니다.(복지부, 통일부, 여가부 등 제출)
교육부 약점은 국가유공자 관련 생산문서가 없다는 것 입니다. 이는 검토를 애시당초 검토를 하지 않는 것 입니다. 그래서 대입전형 page13 국가유공자가 빠진 사유이고 고등교육법 제29조 빠진 상황입니다. 다행히 보훈부에서 최근에 문서로 시행령29조에 국가유공자 포함해달라는 공문을 요청하였습니다. 고로 교육부 말이 사실이 아닙니다.

문제점을 알았으니 개선하면 된다는 긍정마인드를 가질려고 합니다. 이에 알단 아는 기자는 없어서 국가유공자 기사 써준 기자들에게 메일을 보내 놓은 상황입니다. 제발 한번이라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혹 주의에 아시는 기자 있으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장관청문회 및 국정감사 떄 교육위 위원들에게 이 문제를 건의할려고 합니다. 그 때도 많은 협조 요청 드립니다
정권초이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유공자에게 우호적인 상황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서 꼭 개선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하고 저 또한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도 나아갈 생각입니다


Comments

한스리 2025.06.25 09:23
저도 같은 문제의식이 있어서 보훈부와 교육부에 여러번 문의하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보호의 대상자인 사회적 약자는 예우하고..
예우의 대상자인 국가유공자는 무시하는 정부의 태도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아빠가 부상으로 어린시절 고생을 함께한 자녀들인데.. 아빠 잘 못 만난덕(?)에 정시에서 어떤 혜택도 받지 못 하니 안타깝습니다.
짠서찐서 2025.06.25 10:23
고생 많으십니다. 도움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김형민 2025.06.25 10:51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단가슴 2025.06.25 11:46
힘찬 응원 보냅니다.
happylife01 15:03
수고많으십니다. 국가유공자가 정당한 예우를 받기를 바라는 것이 사치일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25년 보훈급여금 월지급액표]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보훈유족 지급액 댓글+21 국사모™ 2024.10.05 50834 0
[공지] 국가유공자 보훈 등록, 상이등급 신체검사 안내 댓글+102 국사모™ 2003.08.01 70316 1
19492 [한정애 국회의원 2027년 정부 예산안 편성] 보훈지원 확대 "명절상여금 신설 등" 주문 대의원 16:20 75 0
19491 8월부터 월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민수짱 07.21 314 0
19490 EV9전기차 구입시 세금 관련사항! 댓글+1 이명진 07.20 328 0
19489 보훈지청 보철용 차량 직접 대부 관련 정보 공유 coreadj 07.15 481 1
19488 십자인대 파열, 반월상연골판 손상으로 공상인정받고 등급미달이었다가 재심체검사 신청하였습니다. 댓글+1 피터0914 07.14 404 0
19487 보훈 보상금 댓글+1 독수리 07.10 1236 0
19486 강훈식 비서실장 "장애인 국가유공자, 특별공급 범죄 악용 심각…제도 전반 점검" 민수짱 07.07 1340 0
19485 유공자 고령화 심각한데…보훈요양원 ‘포화’ 민수짱 07.07 763 0
19484 보훈위탁병원 확대 댓글+6 바자라 07.04 1622 2
19483 보훈병원 치과 근황 댓글+2 참전최혁 07.01 1101 1
19482 국회에 상정된 입법안이 궁금합니다. 참전최혁 06.30 1068 0
19481 안녕하세요, 전상군경7급의 처우개선(유가족 승계) 글을 청원해보았습니다. 댓글+28 참전최혁 06.30 1943 1
19480 Re: 재심사시 등급탈락, 등급하락은 없어져야 할 악법입니다. 댓글+2 참전최혁 07.11 788 0
19479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인데 혜택은 군 경 소방 만 있으니 이것은 무었인지 할르1004 06.29 868 1
19478 생활안정대부 연체중에도 받을수 있나요? 댓글+2 무난하게살기 06.23 912 0
19477 보훈병원 치과 예약 너무 오래 걸려서 치과 위탁병원 다녀왔습니다 댓글+2 lhs7831 06.22 1210 2
19476 나만 기분이 찜찜한건가?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댓글+2 짱또라이 06.21 1452 1
19475 경주시, 참전유공자 유족 지원 확대...보훈명예수당 수혜자 2800명 넘어 민수짱 06.11 1171 0
19474 국가유공자 2012년 이전 등록자 가족수당배제 댓글+10 할르1004 06.11 3625 3
19473 보훈보상대상자는 왜 골프장 이용혜택이 없는걸까요? 댓글+2 인천앞바다 06.06 1897 1
19472 李대통령, 보훈병원 위문…"국가유공자 예우, 국가의 기본 책무" 민수짱 06.06 1368 1
Category

0505-379-8669
010-2554-866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odo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