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국가유공자는 쓰레기 취급이 맞네요 .

역시 국가유공자는 쓰레기 취급이 맞네요 .

자유게시판

역시 국가유공자는 쓰레기 취급이 맞네요 .

쓰레기유공자 0 98 01.20 20:29
카카오채널 추가하세요 | 카카오톡상담 | 국사모 유튜브채널 구독
국사모블로그 | 국사모페이스북 | 유공자상패주문 | 유공자표구액자
보훈등록 신체검사 안내 | 보훈등록 신체검사 상담 | 국사모 쇼핑몰
어제 있었던 일 입니다.

아래 내용은 민원을 넣은 내용으로 담당자의 이름은 가렸습니다.

상기 민원인은 2026년 1월 19일 오전 9시 59분 경 
울산보훈지청 대부담당자와 연락을 하여,  질의응답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  XXX (발음이 정확하지 않음) 만행은 분노를 금치 못하게하였다.

상기인 은  연 1회 생활안전대부를 받을 수 있고, 긴급을 요하는 경우 긴급자금을 요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해서 금번 1월  생활안전대부라고 되어있는 3건 중 1 건을 상환하고, 긴급자금을 요청할수
있는 연금의 금액을 남겨둔 상태에서 긴급자금 요청을 위해 연락을 하였고, 긴급자금을 매년요청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취지로 담당공무원에게 이야기를 하였다. 

담당공무원 한 번 밖에 안된다고 지침에 나와있는데 본인이 확인을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여, 기다렸으며, 담당 공무원이
확인결과  긴급자금을 다시 신청하려면 긴급자금에 대한 부분이 상환되어야 가능한 것으로 상기 민원인도 동시에 국가보훈부
대부 담당자와의 통화를 통해 확인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국가유공자에게 안내를 하는 과정에서  년 1회  생활안전대부 와  긴급자금요청시  긴급자금에 대한 부분이 상환되어야 재 신청을 해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안내를 하여야 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이 에 대한 안내가 없었고, 따라서 당연히 연금 한 도 내에서 긴급자금을 신청해 볼 수 있는 것으로 유공자들은 오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더군다나 유공자들이 받는 300만원 한도는 모두가 생활안전대부 라고 적시되어 있다.
 
하지만 담당공무원  XXX 는 적어도 민원인 께서 질문하신 긴급자금 건 에 대해서 저도 1번만 신청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상환시 재신청을 해 볼 수 있음을 알게 되었네요. 라고 말했어야 하고, 그렇다면 매년 신청할 수 있다고 알고있는 민원인의 주장은
틀리지 않았으나. 국가보훈부 대부담당 직원처럼  긴급자금이 상환되어야 긴급자금을 재 신청해 볼 수 있다는 내용을 고지하지 않은것은 보안해야 할 부분이 것 같습니다 라던지  연금이 남아 있으면 재신청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하셨구나 충분히 오인할 만 하네요. 저희의 안내가 미숙했습니다 라던지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라는 말 등 으로 민원인을  달래야 했다.

하지만 씹어먹어도 화 가 안 풀릴 것 같은 이 사람은 마치 대부업체 직원처럼 상기 민원인에게 전화를 해서  왜 매년 받을 수 있는것
처럼 거짓말을 하느냐 라는 표현을 쓴 것은 물론, 상기 민원인이 이에 대해 항의하고, 사과를 요하자 전화를 수 차례 끊어버리거나 
자신을 찾아와서 이야기 하라는 막말을 했다. 감정이 겪해져 상기 민원인이 소리를 지른 것 도 사실이고, 찾아가면 대형 사고가 날 것 같아 참았다.

결국.  울산보훈 지청 대부담당 전임자 (XXX 님 으로 기억) 가 전화를  전달 받았고, 이 분 의 경우 늘 유공자들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말을 해주는 분 이였다. 해서 의무상항 인지는 모르나 긴급자금에 대해 재 신청시 긴급자금에 대한 상환이 먼저 이뤄져야 하다는 내용을 설령. 고지하지 않았다 하더라고,이분에게 책임을 묻고싶지는 않을만큼  늘 업무에 진심이셨던 분이다,  하지만 XXX 인지 뭔지 하는 이 사람은 본인이 어느 기관에서 누구를 상대로 일 을 하고 있는지 도 모르는 만행을 저질렀다. 본인의 기준에서 다소  민원인이 무식하고,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때로는 격하게 화를 낸다고 하더라도 똑 같은 형태의 대응으로 업무에 임해서는 안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보훈지청도 감정노동을 하는 곳이다 보니 말 실수나 민원인에게 화 를 낼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위에서 적시한 바 엄연히 유공자들이 안내를 받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용들이고, 업무의 미숙하고, 보완해야 하는 부분들이다. 수 차례 사과요구에게 막무가내 식으로 대응을 했으면 안된다.  이 부분에 대해 다시 사과할것을 하루 기다렸으나 아무런 연락을 받지못했다.

따라서 공식적인 보훈지청장의 사과가 없다면 이 녹취내용은 국가보훈부 국정감사때 반드시 재생될 수 있도록 하겠다.


이게 유공자들의 현실 입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25년 보훈급여금 월지급액표]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보훈유족 지급액 댓글+21 국사모™ 2024.10.05 46494 0
[공지] 국가유공자 보훈 등록, 상이등급 신체검사 안내 댓글+102 국사모™ 2003.08.01 65017 1
열람중 역시 국가유공자는 쓰레기 취급이 맞네요 . 쓰레기유공자 01.20 99 0
20456 연말정산 소득공제 댓글+2 수월 01.19 384 0
20455 제주 국가유공자 의료 공백과 예우,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 민수짱 01.19 212 0
20454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께 묻습니다 – “이명 단독 유공자 인정”, 지금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댓글+2 싱그러운나무 01.17 343 1
20453 전북 김관영 지사, 보훈단체 신년인사회에서 에 '큰절'..."합당한 예우 최선" 민수짱 01.16 236 0
20452 국가보훈부 재 답변 댓글+6 coreadj 01.14 769 0
20451 보훈심사 국민참여단 경험 또는 지원하신분 계신지요? musd 01.14 242 0
20450 생활안정 파란전차 01.14 431 0
20449 서대문구, 보훈예우수당 10만원으로 인상·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 댓글+2 민수짱 01.13 567 4
20448 공상군경 (이명 및 난청 ) 7급 에 해당하려면 댓글+3 sdwdsd 01.12 503 0
20447 친애하는 부산 지방 보훈청 math 01.09 473 1
20446 대한민국에서 국가유공자는 쓰레기 댓글+12 쓰레기유공자 01.09 1231 3
20445 이번에 LPG 복지카드 (신용카드)로 신청했는데 교통기능도 있나요? 댓글+8 coreadj 01.09 888 0
20444 새해 처음 중앙보훈병원 다녀왔는데... 미소남 01.06 673 1
20443 코로나19 격리 훈련병, 복귀 중 차사고…법원 "국가유공자 아냐" 민수짱 01.06 375 0
20442 [보훈명예수당] 서울시도 지급 연령제한 폐지해야합니다. 댓글+9 꼬붕이 01.06 1025 1
20441 국가보훈부 2차 답변이 왔습니다. coreadj 01.05 929 1
20440 인천보훈지청 불만 민원에 대해서 일부 결과가 나왔네요. 댓글+4 coreadj 01.03 656 1
20439 "탈모는 생존" 대통령 한마디에 "바우처 검토"…청년들 생각은? 댓글+2 민수짱 01.03 416 0
20438 용인시 전 연령 보훈명예수당 확대 후 신청 첫날 접수하고 왔어요 댓글+1 미소남 01.02 570 1
20437 새해 재해부상군경 부양가족수당 확대, 참전배우자 생계지원금 지급 민수짱 2025.12.31 679 2
Category

0505-379-8669
010-2554-866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odo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