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보훈대상자로서 글을 읽으며 깊은 공감을 느낍니다. 민원인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고 진심으로 응대하는 분을 만나면 참 든든하고 기분이 좋지요.
평소 우리 보훈대상자들이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분을 다해 성실히 근무하는 분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실력 있고 진심 어린 공무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문화가 정착되고, 그 결과가 다시 우리에게 더 나은 서비스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사실 공식 경로를 통한 칭찬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공무원의 인사고과나 포상 심사 시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되어 승진이나 인센티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제부터는 이런 훌륭한 사례를 접하면 '국가보훈부 홈페이지'나 '국민신문고' 같은 곳에 공식적으로 칭찬글을 남길 생각입니다. 귀한 사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님과 담당 공무원분 모두 응원합니다.^^
쓰레기유공자
01.30 17:58
네 시대도 변했고, 유공자 층 도 젊어졌습니다. 칭찬 할 일 은 칭찬하고, 보완.수정 할 것은 그리 하도록 해야죠. 위 에 칭찬한 분은 다른 경로를 통해 반드시 전달 될 수 있도록 여럿 채널을 통해 연락을 드렸습니다.
한우물
01.30 16:45
칭찬하신 분 훌륭하십니다.
쓰레기유공자
01.30 18:16
칭찬받는 공무원의 인품이 훌륭한거죠. 국가보훈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분들은 특히나 유공자들을 상대하고 있음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평소 우리 보훈대상자들이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분을 다해 성실히 근무하는 분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실력 있고 진심 어린 공무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문화가 정착되고, 그 결과가 다시 우리에게 더 나은 서비스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사실 공식 경로를 통한 칭찬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공무원의 인사고과나 포상 심사 시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되어 승진이나 인센티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제부터는 이런 훌륭한 사례를 접하면 '국가보훈부 홈페이지'나 '국민신문고' 같은 곳에 공식적으로 칭찬글을 남길 생각입니다. 귀한 사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님과 담당 공무원분 모두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