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쫓겨나는 국가유공자들…권익위, 제도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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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쫓겨나는 국가유공자들…권익위, 제도개선 추진

민수짱 0 1,902 05.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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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쫓겨나는 국가유공자들…권익위, 제도개선 추진
기사입력 2025-05-28 09:00 l 최종수정 2025-05-28 11:18

국가유공자들의 임대주택 관련 고충이 계속되면서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이 추진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어제(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가유공자들의 임대주택 관련 고충 민원은 최근 5년간 38건이 접수됐고, 임대아파트에 홀로 사는 고령자도 다수 확인됐습니다.

고충 민원 중에선 자녀를 돌보려고 잠깐 주소를 옮겼거나 큰 차를 구입했다는 이유로 퇴거명령을 받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에 권익위는, 보훈과 국방 정책에 대한 국민 여론을 수렴해 관계기관과 주거 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유철환 /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 "우리가 할 수 있는 수준을 자꾸 높여야 한다. 그래서 그분들을 보호해주고, 우리가 충분히 고마움을 느끼게 저희가 해야만 앞으로도 우리 국가 발전, 국가의 보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민수 기자 / smiledream@mk.co.kr ]

영상취재 : 구민회 기자
영상편집 : 이동민

출처 MBN : https://www.mbn.co.kr/news/society/511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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