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진료가 없지만, 검사와 진료 예약이 있는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했어요.
식전 채혈을 하셔야 하는 아버지께서 채혈 후 시장하시다고 하셔서 혹시나 하고 지하1층에 내려가봤는데, 분식점에선 김밥, 죽, 음료만 판매한다는 안내문이 씌여있고, 분식점을 비롯해 임시 영업중인 편의점을 위해서인지 현재는 닫혀있는 일반식당 출입구 앞 통행로에 탁자를 두어 그곳에 앉아서 간단하게 식사하는 객들이 있어 복잡하네요.
부모님과 아점으로 병원 근처 음식점에서 국밥 한 그릇씩 했네요.
첨부 사진처럼 바코드를 삼성월렛(구 삼성페이) 멤버십 추가로 해놓았었는데, 바코드 인식이 될까 해보니 인식이 잘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