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질문:
국가의 부름을 받고 의무를 다하다 다친 것이 어떻게 '개인의 문제'입니까?
입증 책임의 고통과 행정적 누락은 국가가 결자해지 해야 할 '시스템의 실패'입니다.
이를 개인의 불운으로 치부하는 것은 군 통수권자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예우와 공감 능력을 의심케 합니다.
"국가의 아들이 다치면 남"이라는 해묵은 슬픔을 대통령이 직접 확인 시켜 준 꼴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의료기록이 없다는건 부상이 어디서 생겼는지 알기 어려운 상태인거죠.
당사자가 이명, 난청, 수면 장애 등이 군에서 생긴건지 확실치 않은 상태에서 본인 주장만으로 국가유공자가 된다는건 더 문제입니다.
현재 국가유공자가 되신분들은 모두 인과관계가 명확하고 부상 등급 기준에따라 등급을 받으신분들입니다.
대통령이 개인의 문제라고 하는것도 맞는게.. 개인으로서는 안타깝지만.. 그런 안타까운 사람들 다 국가유공자 될 수는 없는일이죠
국민이국가이다
03.18 09:00
언제적 군생활인지 모르겠지만 시대적으로 부대 분위기? 또는 내무반 분위기?에 따라 군진료를 제대로 받지못했거나 치료를 받았는데 군에서 자료를 소실하였다면 나라의 관리역량에 부재로 인한 문제가 맞습니다.
그러나 그런문제가 아니라면 본인스스로 진료를 받지않고 자료를 찾는다는건 본인의 잘못이 맞아보이네요.
저는 적확한 내용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재명대통령이 어떤 내용으로 저렇게 대답을 한건지는 개인적인 판단에 맞기고 싶네요.
국민이국가이다
03.18 09:08
영상내용을 방금에서야 봤네요.
내용을보니 군진료기록이 분실된 사례같네요.
그럼 정부의 잘못이 명확하네요.
그런데 이정부의 대통령이 저렇게 답변하는건 확실히 문제가 있네요.
정후
03.18 12:47
동영상 확인했습니다.
정책제안 받는 자리였던것으로 보이고, 정책 제안이 아닌 개인의 의료기록이 분실된 문제가 나오니,
그건 개인의 문제이니 자료를 제출하면 검토하겠다고 답변했고,
정책 제안에 대한 기회를 다시 줘서 정책 제안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기숙사
03.19 23:06
영상을 보니 충청북도 타운홀미팅에서 생긴 일화를 말씀하시는 거네요.
저도 일부분 억울한 측면이 있다 보니, 그 시각에서 충분히 오해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1. 다만, 타운홀미팅은 약 200여 명 시민과 국정·지역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이기에 모든 발언을 무제한으로 듣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시간 안배와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 위해 발언이 조정된 것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영상 1:10-18을 보면, 발언을 듣고 군 제도에 관해 공감하며 정책 개선과 제도 검토를 지시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 의지를 보였습니다. 즉, 단순히 발언을 ‘끊었다’는 사실만으로 소통의 의지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확대 해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3. 결론적으로, 대통령이 타운홀미팅에서 일부 발언을 조정한 것은 제한된 시간 안에서의 소통의 효율성과 공공정책 논의를 위한 정상적인 진행 과정으로 보입니다.
당사자가 이명, 난청, 수면 장애 등이 군에서 생긴건지 확실치 않은 상태에서 본인 주장만으로 국가유공자가 된다는건 더 문제입니다.
현재 국가유공자가 되신분들은 모두 인과관계가 명확하고 부상 등급 기준에따라 등급을 받으신분들입니다.
대통령이 개인의 문제라고 하는것도 맞는게.. 개인으로서는 안타깝지만.. 그런 안타까운 사람들 다 국가유공자 될 수는 없는일이죠
그러나 그런문제가 아니라면 본인스스로 진료를 받지않고 자료를 찾는다는건 본인의 잘못이 맞아보이네요.
저는 적확한 내용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재명대통령이 어떤 내용으로 저렇게 대답을 한건지는 개인적인 판단에 맞기고 싶네요.
내용을보니 군진료기록이 분실된 사례같네요.
그럼 정부의 잘못이 명확하네요.
그런데 이정부의 대통령이 저렇게 답변하는건 확실히 문제가 있네요.
정책제안 받는 자리였던것으로 보이고, 정책 제안이 아닌 개인의 의료기록이 분실된 문제가 나오니,
그건 개인의 문제이니 자료를 제출하면 검토하겠다고 답변했고,
정책 제안에 대한 기회를 다시 줘서 정책 제안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저도 일부분 억울한 측면이 있다 보니, 그 시각에서 충분히 오해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1. 다만, 타운홀미팅은 약 200여 명 시민과 국정·지역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이기에 모든 발언을 무제한으로 듣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시간 안배와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 위해 발언이 조정된 것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영상 1:10-18을 보면, 발언을 듣고 군 제도에 관해 공감하며 정책 개선과 제도 검토를 지시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 의지를 보였습니다. 즉, 단순히 발언을 ‘끊었다’는 사실만으로 소통의 의지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확대 해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3. 결론적으로, 대통령이 타운홀미팅에서 일부 발언을 조정한 것은 제한된 시간 안에서의 소통의 효율성과 공공정책 논의를 위한 정상적인 진행 과정으로 보입니다.
방위출신 장관에,,,,나라가 우째쓰까,,당나라로 가고있네,,,,쩝 긍께 말이여라~~~~~
이것도 자신들의 가치관이 다르다면 책임이 갈리는 그런 신념의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