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장관 인사청문회] 김상훈 의원, 참전명예수당 최저임금의 1/3 수준

[보훈부장관 인사청문회] 김상훈 의원, 참전명예수당 최저임금의 1/3 수준

공지사항


[보훈부장관 인사청문회] 김상훈 의원, 참전명예수당 최저임금의 1/3 수준

0 1,375 2025.07.21 19:44
카카오채널 추가하세요 | 카카오톡상담 | 국사모 유튜브채널 구독
국사모블로그 | 국사모페이스북 | 유공자상패주문 | 유공자표구액자
보훈등록 신체검사 안내 | 보훈등록 신체검사 상담 | 국사모 쇼핑몰
■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 전화 : 0505-379-8669
▷ 이메일 : ymveteran@naver.com
▷ 국사모 쇼핑몰  : https://www.kbohun.com
▷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https://pf.kakao.com/_NDxlKl
▷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http://pf.kakao.com/_NDxlKl/friend
▷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s://bit.ly/3taVGkA
▷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ymveteran.com
▷ 국사모 공식 블로그 : https://ymveteran.tistory.com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2025.07.15)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 질의

-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
- 참전명예수당, 최저임금의 1/3 수준
- 2차 추경에서 월 50만원으로 인상요청했으나 반영되지 않아
- 생계곤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가 3만2,500명으로 35%를 차지해

<발언 전문>

후보자께서 참전 유공자에 대한 예우에 대해서 혹시 아시는 바 있으면 아시는 대로 한번 말씀해 봐 주시죠.

참전유공자 예우는 월 45만원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거기에 대해서 부족하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고 또 그분들이 돌아가셨을 때 배우자에 대해서 좀 배려를 해달라 이런 요구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배우자에 대한 배려는 구체적으로 검토를 해야 할 단계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지금 최저임금의 3분의 1 정도를 참전명예수당을 지급받고 있는데 우리 정무위에서 2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를 할 때 여야가 공히 지금 현재 월 45만원 지급받고 있는 참전명예수당은 이분들의 생계비 보전에도 부족한 바가 있기 때문에 한 50만원 정도로 인상하는 그런 안을 편성해서 예결특위로 보냈어요.

근데 일방적으로 예산안이 처리되는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는 대통령실 특활비를 일방적으로 삭감을 했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왔을 때는 대통령실 특활비 41억을 부활시키면서 여야가 합의했던 참전 명예수당을 일방적으로 삭감 당했습니다.

국가가 존망의 위기에 있을 때 참전해서 본인들의 안위를 살피지 않고 헌신과 봉사를 했던 분들에 대한 예우에 너무나 우리가 냉담하게 대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판단이 들어요.

우리 국가보훈 장관으로서 차제에 참전명예수당의 인상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신지 여기서 분명히 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마다 이 참전명예수당이 한 5% 인상이 되면서 한 3만원씩 계속 이렇게 인상이 된 걸로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그 정도의 인상은 해야 된다.
그리고 이게 국가의 재정이라든가 국가의 경제 형편이 좋아지면 거기에 비례해서 점점 예우가 현실화돼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지금 현재 참전유공자분들은 노령이시기 때문에 명예수당을 지급받으실 수 있는 분들의 숫자가 점점 감소해 가고 있어요.

현재 취약계층 보훈대상자가 보니까 3만2,500명 정도 되는데 참전유공자의 한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생활이 전반적으로 취약해요.
생계비 보전에 턱 없는 그런 수당을 지급받고 계시기 때문에 늘 생활고에 시달리는 그런 분들입니다.

이분들에 대해서 적절한 참전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국가보훈부 차원에서도 좀 목소리를 높이고 힘을 보태는 그런 스텝이 필요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분명히 입장을 갖고 계시는 거죠?

예.

현재 국가 보훈 정책에 서는 이념상의 차이로 인해가지고 조금씩 여야가 결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독립유공 국가보훈자에 대한 예우에 대해서는 같이 좀 힘을 보태서 그분들이 국가를 위해서 봉사했던 만큼 정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 후보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26년 보훈급여금 월지급액표] 국가유공자 평균 5%, 상이7급 8.8%, 참전명예수당 4… 댓글+28 2025.08.29 34611 2
[공지]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 국사모 보훈정책공약 주요핵심요구안 댓글+12 2021.10.15 17964 1
[공지] 신체검사,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등록 상담안내 댓글+4 2014.03.03 26156 1
1823 [공지] 2026년 1학기 보훈(가족) 장학금 신청 안내 (2026.4.1~4.30) 02.04 226 0
1822 [공지] 대통령 결단해야, 국가보훈 발전 4대 주요 추진방안, 보훈예산 매년 10% 인상 원칙 댓글+11 02.02 2400 3
1821 [구리시] 2월1일부터 상이 국가유공자, 마을버스 전면 무료! (이용방법) 댓글+6 01.28 1004 2
1820 [전공상군경필독] 상이 국가유공자 기초생활보장 소득산정 일부 제외, 2026년 1월 시행 댓글+9 01.27 2588 0
1819 [공지] 보훈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88골프장 상이군경 보상금으로 건립 댓글+1 01.26 648 0
1818 [공지] 보훈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AI진료시스템 도입, 달라지는 보훈병원 01.22 508 0
1817 [공지] 윤정로 신임 인천보훈병원장, 보훈병원이 달라진다. 24시간 응급콜센터 운영 댓글+4 01.21 614 1
1816 [보도] 전북 김관영 지사, 보훈단체에 '큰절'..."오늘의 뿌리는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 01.17 456 0
1815 [공지] 국가유공자 보상체계, 전투수당, 정부 예산에서 "보훈예산의 재편" 필요 01.17 1025 3
1814 [공지] 국가유공자 신체검사, 보훈병원 vs 대형병원, 나에게 유리한 선택은? 01.15 2008 0
1813 [공지] 2026년 국가유공자 부양가족수당의 실태와 개선방안, 무엇이 문제인가? 댓글+6 01.12 1860 5
1812 [공지] 국가유공자 주민등록등초본등 제증명 민원서류,가족도 무료발급 댓글+5 01.07 1461 4
1811 [공지] 2026년 1월 재해부상군경 7급 부양가족수당 신설 지급에 따른 안내 01.06 1315 0
1810 [공지] 게시물 및 회원관리 정책 안내, 장기 미접속/회원정보 미기재 회원 정리 댓글+6 01.03 696 0
1809 [공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2026년 신년사 댓글+1 01.02 647 0
1808 [신년인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호국영웅들께 드리는 글 댓글+10 01.01 747 0
1807 [긴급공지] 2026년 상이7급 보훈보상금 추가 3.8%(총 8.8% 인상) 수정공지 댓글+26 2025.12.31 9200 1
1806 [보훈부] 40차 부서별 주간업무 점검 회의 (2025.12.29~2026.1.2) 2025.12.29 709 0
1805 [보도] 상향 평준화의 모범, 경기 구리시 보훈명예수당 월 40만원, 1년 500만원 댓글+2 2025.12.25 3070 0
1804 [대통령 업무보고] 이재명 대통령, 국가유공자 보상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결론 댓글+3 2025.12.19 4026 0
1803 [대통령 업무보고] 권오을 장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 대국민 브리핑 2025.12.19 887 1
Category

0505-379-8669
010-2554-866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odo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