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강민국 의원, 강윤진 보훈부 차관! 스스로 사퇴해야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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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국회] 강민국 의원, 강윤진 보훈부 차관! 스스로 사퇴해야 되는 거 아닌가?

0 1,213 2025.11.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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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등 (2025.11.11)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 질의,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 강민국 의원, 강윤진 보훈부 차관 질타

<발언전문>

강민국 의원님
보훈부 차관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7월 차관으로 임명됐는데 지금 2급 국장인 보훈단체협력관에서 기획조정실장 같은 1급 보직을 거치지 않고 바로 차관으로 승진했죠?
지금 뒤에 앉아 계신 기조실장님보다 두 기수 후배죠.
빨리빨리 답변하세요.

그런데 아예 외부 인사면 모를까 부처 내부 승진한 인사가 이렇게 기수 파괴로 승진하는 경우가 있나 할 정도로 그런데 내가 이제 보니까 강윤진 차관이 능력이 탁월하다라고 보니까 전혀 아니에요.
그것도 아까도 말씀드린 이번 정부의 차관들이 정말 형편이 없어요.

보니까 말하는 발언들이나 이런 거 보면은 강윤진 차관이 어떻게 파격적으로 보훈부에서 이렇게 차관으로 승진했느냐 우리 차관님 저기 이번 정권에서 PK도 TK가 아닌 CK가 잡고 있다는 말 아세요?

강윤진 차관 배우자 최진복 씨가 건국대 법학과 출신이죠?

네.

보고 답변해요.
그런데 충남 보령 출신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지금 대통령 비서실장이나 정청래 대표도 마찬가지고 충남 동향인데 이 배우자분께서 지금 차관이 대전지방보청장 재직하던 시절에 2017년 4월 20일 날 민주당에 입당하셨죠?

잘 모르는데 그런 것 같습니다. 네.

2018년도 지선에서 보령시장 예비 후보로도 출마하셨죠?

경선에서 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으로 보령시장 예비 출마했잖아요? 그렇죠?

네.

그럼 이제 배경이 나오는 거예요.
어떻게 기수를 파괴시키고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을 어떻게 차관으로 온 이유가 왜 능력이 안 되느냐 내가 말씀드릴까요?
지난 10월 2일 서울 한 호텔에서 국제 보훈컨퍼런스 행사 종료 후에 이리 말씀하시더라고..

제1연평해전 유공자에 대해서 아주 엄청난 비하 발언을 하시더라고..
제1연평해전이 얼마나 중요한 또 그겁니까?
그런데 8명 중에 4명이 됐으면 많이 된 거 아니냐고 그러면 6.25 참전유공자들 다 국가유공자로 인정해야 되냐고 이런 말 하셨죠?

네.

당시 표현이 부적절해서 사과드렸고 앞으로도 서해 수호 장병들에
보훈부 차관이라는 분이 아까 금융위원회 차관도 마찬가지고 말을 이렇게 막말을 해도 됩니까?
지금 이 보훈부만큼은 진보 보수 진영 논리라든지 이념이 없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거 못 느껴요?

맞습니다. 여야가 없습니다. 보훈은.

보훈은 숫자가 아니라 헌신과 희생의 의무 아닙니까?
피를 흘려서 나라를 지킨 장병들에게 그런 고통을 무슨 취급하듯이 그리 대우해야 됩니까?
대답해 봐요.

앞으로 서 있을 장병들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그래 이 능력이 안 되는 분이 기수 파괴로 해서 차관이 됐으면 그 능력이라도 있고 일을 잘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저는 여야를 떠나서 일 잘하는 분 칭찬합니다.
일도 제대로 못하고 발언도 막말하는 이런 사람이 차관으로 와서 그 기수 파괴시켜가지고 해가지고 지금 뭐 하는 거야? 도대체
특히 보훈부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한번 답변해 보세요.

국가유공자들의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되도록..

지금 그 자리에 스스로 앉아 있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예?
예산 심의 들어가기 전에 당장 스스로 사퇴해야 되는 거 아닌가?
얼마나 억울하시겠어?
내가 보니까 준비가 안 되고 내공도 없고 말 막말하지..

아니 제1연평해전 우리 국가를 위해서 헌신한 그런 분들한테 구걸하듯이 8명 중 4명이 돼서 많이 된 거 아니냐 이런 비아냥이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

잘 유념해서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유념할 게 아니고 스스로 차관에서 물러나는 게 맞다고 봐요.

거기에 앉아가지고 계속 우리 보훈체계를 흐트리고 말이지 보훈의 이념을 주입시키고 그래도 되겠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훈에는 여야가 없습니다.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상응하는 보상이 되도록 열심히..
본인이 왜 차관이 됐다고 생각하세요?
무슨 배경으로 됐다고 생각해요?

본부에서 30년 근무하고..

본인의 능력으로 탁월한가?

보훈부에서 30년 이상 일했고 처음부터 현장과 대화를 하면서 단체 간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똑똑하네요.
답변하는 거 보니까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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