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참전유공자법 개정안, 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지급 길 열려

[공지] 참전유공자법 개정안, 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지급 길 열려

공지사항


[공지] 참전유공자법 개정안, 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지급 길 열려

0 1,808 2025.07.30 18:02
카카오채널 추가하세요 | 카카오톡상담 | 국사모 유튜브채널 구독
국사모블로그 | 국사모페이스북 | 유공자상패주문 | 유공자표구액자
보훈등록 신체검사 안내 | 보훈등록 신체검사 상담 | 국사모 쇼핑몰
권오을 보훈부 장관이 30일(수)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6·25참전유공자 등 초청 오찬 행사에서 6·25참전유공자, 참전유공자의 남겨진 배우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사모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관련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 전화 : 0505-379-8669
▷ 이메일 : ymveteran@naver.com
▷ 국사모 쇼핑몰  : https://www.kbohun.com
▷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https://pf.kakao.com/_NDxlKl
▷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가입 : http://pf.kakao.com/_NDxlKl/friend
▷ 국사모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s://bit.ly/3taVGkA
▷ 국사모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ymveteran.com
▷ 국사모 공식 블로그 : https://ymveteran.tistory.com

자료 제공 : 국가보훈부

“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지급 길 열려”
‘참전유공자법 개정안’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통과

- 참전유공자 본인에게만 지급되던 생계지원금, 참전유공자 사망 후 배우자에게도 지급할 수 있도록 개정
- 이재명 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중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지원 강화” 구체화 첫걸음
- 내년 상반기부터 1만 7천여 명 혜택 전망, 연간 약 201억 원 소요 예상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30일(수)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병덕, 김성원, 정희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후 그 배우자에게도 생계지원금을 지급하는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생계지원금은 80세 이상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50%(1인 가구 기준 1,196,007원) 이하인 저소득 참전유공자 등에게 매월 1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현행법은 참전유공자 본인에게만 지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보훈 지원이 중단되면서 홀로 남겨진 고령 참전유공자 배우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후 그 배우자도 생계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참전유공자법 개정안 주요내용
 - 지급대상 : 8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참전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참전유공자가 사망시)
 - 지급금액 : 월 10만원(현행 유지)
 - 시행시기 : 2026년 상반기(예정)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월 현충일 추념사에서 “참전유공자의 남겨진 배우자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참전유공자법 개정은 이러한 대통령의 의지를 구체화하는 첫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참전유공자법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국무회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1만 7천여 명의 참전유공자 배우자가 생계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약 201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참전유공자의 남겨진 배우자분들에 대한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것은 보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을 특별한 보상으로 보답하는 첫걸음”이라며 “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넓고 두텁게 예우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mment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82 [법률발의안] 국가보훈기본법, 지자체 보훈수당 가이드라인 마련에 협조 노력해야 댓글+2 2025.11.22 2278 1
1781 [서울시] 박영한 의원, 참전 보훈명예수당 지급대상에서 연령제한 폐지 2025.11.22 1132 0
1780 [공지] 보훈부, 국가유공자 할인 ‘모두의 보훈마켓’ 시행(세븐일레븐 1호) 댓글+4 2025.11.19 3934 0
1779 [유튜브] 미국 재향군인의 날, 미국 참전용사를 맞이하는 오바마 "희생에 감사" 댓글+2 2025.11.13 1099 0
1778 [국회] 정무위, 2026년 보훈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 요약 2025.11.12 2275 0
1777 [국회] 강민국 의원, 강윤진 보훈부 차관! 스스로 사퇴해야 되는 거 아닌가? 2025.11.11 1241 0
1776 [권익위] 지원공상군경 등 보훈수당 지급 관련 사각지대 해소 권고 댓글+2 2025.11.07 2267 1
1775 [종합감사] 나형윤 예비역 중사, 국가를 위한 희생 상을 원한것이 아닌 합당한 대우를 바라는것 댓글+5 2025.10.31 2769 1
1774 [종합감사] 부승찬 의원, 국가가 책임지는 모습 보여야, 참전명예수당 월100만원 수준으로 2025.10.30 1444 0
1773 [종합감사] 허영 의원, 미혼 순직전사자 국립묘지 부모합장 가능해야 2025.10.30 1045 0
1772 [종합감사] 이양수 의원, 월남참전제복 15%(11,800명) 미지급 2025.10.29 1234 0
1771 [종합감사] 이헌승 의원,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신설은 보여주기식 행정 2025.10.29 1032 0
1770 [종합감사] 유영하 의원, 국립묘지 유골함 침수(결로 물고임) 대책마련 하라 2025.10.28 1025 0
1769 [국정감사] 이인영 의원, 보훈부의 가혹한 보훈관련 소송관행 혁파해야 2025.10.23 1300 0
1768 [국정감사] 이양수 의원, 보훈급여금을 1969년부터 무려 46년5개월간 부정수급 2025.10.23 1633 0
1767 [국정감사] 이헌승 의원, 5년간 보훈급여 519건 약 47억원 규모의 부정 수급 적발 2025.10.22 1358 0
1766 [공지] ‘국가보훈장해진단서’ 발급병원 내년부터 140곳으로 확대 댓글+4 2025.10.22 1808 1
1765 [국정감사] 이정문 의원, 방탄소년단 RM 기부금 1억을 참전유공자를 위해 사용 못한다 댓글+1 2025.10.22 1082 0
1764 [국정감사] 김재섭 의원, 보훈돌 집행예산 4억4천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2025.10.21 1081 0
1763 [국정감사] 윤한홍 위원장, 국가보훈은 좌우 이념에 휘둘리지 말아야 댓글+1 2025.10.20 1146 0
1762 [국정감사] 강민국 의원, 권오을 보훈부 장관 취임후 세종청사 근무일수 10일 2025.10.20 1087 0
Category

0505-379-8669
010-2554-866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odo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