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보고서] 참전명예수당(527,000원), 7급 보훈보상금(610,000원) 적정수준 제안 보고서 요약

[필독보고서] 참전명예수당(527,000원), 7급 보훈보상금(610,000원) 적정수준 제안 보고서 요약

공지사항

[필독보고서] 참전명예수당(527,000원), 7급 보훈보상금(610,000원) 적정수준 제안 보고서 요약

20 18,616 2020.12.2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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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보고서] 참전명예수당(527,000), 7 보훈보상금(610,000) 적정수준 제안 보고서 요약


국사모 국가유공자 보훈 참전유공자 참전명예수당 보훈보상금 보훈예산 유족보상금 전몰순직유족 국가보훈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훈급여금 합리적지급체계 배우자승계 상이7 7급보상금 7급연금 7급보훈보상금 상이7급보상금 전상수당 참전자 의무복무군인 산업재해보상법 산업재해 산재보험 공무원연금법 공무원재해 군인연금법 군인재해보상 미국의보훈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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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급여금의 합리적 지급체계에 관한 연구 >

 

2020년 9월 국가보훈처가 의뢰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간한 정책보고서인 "보훈급여금의 합리적 지급체계에 관한 연구"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보훈보상금, 상이등급 7급 보상금, 참전명예수당의 적정수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내용을 설명드리기에 앞서 보훈예산, 유족보상금, 보훈보상과 각 대상별 적정지급액등에 대한 국사모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족보상금등의 지급체계를 합리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참전명예수당의 권리를 참전유공자가 사망후, 배우자에게 승계되어야 합니다.

상이7급의 유족보상금 소멸등 6 7급의 유족연금 차별을 폐지해야 합니다.

 

외국의 경우 상이등급과 대상별로 유족보상금을 달리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미국, 호주, 캐나다의 경우 오히려 부모에게도 선별적으로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재정당국과 국가보훈처는 보훈예산 집행에 있어서 기준중위소득등의 인상률에 맞춰 매년 %식 정률제 인상방안이 아닌 각 대상별 정액 인상을 하루 빨리 일부 도입해야 합니다. 정률인상은 제대로 된 계획이 없는 비합리적인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참전명예수당과 상이등급 7급 국가유공자의 보상금을 정률제 방식으로 적용하게 되면 더욱 더 격차가 벌어지게 되며 적정수준 인상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국가보훈처는 2012년 신법 개정을 준비하면서 상이 국가유공자의 보상체계를 5% 장애율별로 개편하려 하였으나 국회의 반대로 무산되어 반쪽짜리 개편이 되면서 더욱 더 혼란을 야기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전체 참전유공자의 8% 내외가 안타깝게도 세상을 등집니다.

매년 국가유공자 본인의 10%가 제대로 된 예우를 받지 못하고 세상을 등집니다.

 

2020년 참전명예수당 예산은 6,800억이며, 2021년은 6,200억입니다.

2021년 국가예산은 전년대비 8.5% 인상된 556조원이며, 보훈예산비율은 그중 1% 이며, 그 보훈예산중 보상금예산 비율은 80%입니다.

상이7급 보상금 1% 인상에 예산 30억이 소요됩니다.

 

2021년 9만원으로 인상된 전상수당 예산은 570억입니다.

2021년 보훈보상금 인상률을 전년도와 같은 5% 인상이 되도록 국사모와 많은분들이 노력하였지만 3% 인상에 그쳤습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분들에 대한 예우는 별도의 원칙을 가져야 함에도 그간 참전자와 의무복무중 사망이나 장애를 입은 장병들은 국가로부터 외면받아 왔습니다. 이제는 추락한 명예를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대통령, 국회의 결단과 보훈단체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할때입니다.

 

"보훈급여금의 합리적 지급체계에 관한 연구 보고서의 전체 내용중 각 항목별 적정수준 지급액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는 타 보상제도인 산업재해보상법에 근거한 산재보험,

공무원연급법의 공무원 재해보상제도,

군인연금법의, 군인 재해보상제도와 비교하여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재해보상제도에서의 ‘보상(補償)’은 손실보상의 의미로 사용하지만,

보훈보상제도에서의 ‘보상(報償)’은 일반적인 보상(compensation)과 더불어 국가의 정책적 배려(reward)의 의미가 담겨있으며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 등의 생활안정과 영예로운 생활유지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응분의 보상금을 지급하여야 한다”라고 하여 생활안정을 넘어서 보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7 보훈보상금을 기준으로 보훈보상금 적정수준 지급의견입니다.


2020 기준 현행 보훈보상금 지급 체계입니다.

63항이 신설되기전이라 가정한다면 7급은 62 보상금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보고서에 언급된 내용은 아니지만 2012년에 신설된 6급3항을 7급보상금의 단계적 인상등, 예산을 줄이려는 보훈처의, 기가막힌 "신의 한수"라고 비난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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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등급 체계의 변화입니다.

1979년까지 1급에서 3, 1999년까지 1급에서 6, 상이7급은 2,000년에, 63항은 2012년에 신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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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보훈대상자 장애등급을 반영한, 7급보상금 조정방안입니다.

12안으로 61만원이며, 국내 공무원재해보상 9급보다 높은 수준인 75먼원 지급안은, 조정방안에서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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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7 보훈보상금의 조정안입니다. 

1안에서 12안입니다.

상이7급보상금의 적정수준은 63항의 70% 수준 조정,

11 기준 17%에서 21% 조정하는 방안,

공무원 군인 산업재해보상제도 검토를 통한 조정방안,

미국의 상이등급의 보상수준 방안등입니다.

 

보고서에서는 4안 580,000원과 5안 590,000원을 고려하고, 6안 610,000원과 12안 610,000원을 제안하였으며,

이중 7안은 630,000원으로 6급3항의 70% 수준의 조정안 금액입니다.

 

공무원 재해보상제도를 근거로 제안한

7 630,000, 8안 680,000원, 9안 710,000원, 10안 740,000원, 11안 770,000원의 경우 공무원재해보상 등급체계의 차이등으로 형평성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어 도입하기 용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7급보상금의 적정수준은 590,000원에서 610,000원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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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명예수당 적정수준 조정안입니다.


그간 참전명예수당 인상 관련 입법안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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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명예수당 적정수준 검토안입니다.


보고서에는 참전명예수당의 적정수준은, 2020년 기준으로, 1안 408,000원, 2안 480,000원, 3안 527,000원을 주 적정금액으로 보고 있으며 정책적 판단에 따라 8안 522,000원도 고려해 볼수 있는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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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당국등에서는 사회적 공감대라는 명분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에게 더 이상의 명분을 요구하는것이 어떤의미인지 여러분들께서는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보고서에서 언급한 조정안중 참전명예수당 556,000, 7 보훈보상금 770,000원도 지나치지 않을것입니다.

국가유공자의 명예에 걸맞는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정부와 정치권에서 시급히,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Comments

나야나얄나야 2020.12.29 21:12
기획재정부, 보훈처에 지속적으로 민원제기해서 연구 보고서 대로 시행하라고 해야합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계속 요구해야합니다. 6급 3항대비 68%  많게는 70%까지 요구해야합니다. 민원 제기 바랍니다.
쿠쿠 2020.12.30 19:13
국가유공자 7급분들이 실질적으로 제일 많을텐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신건지, 지금 보상금에 만족하시는지, 관심이 없는건지, 그렇지 않아도 나라살림이 어려울텐데 우리라도 나라에 양보해야지 등등 잘 모르겠지만 단결도 안되고 호응도 없군요... 국민청원처럼 서명이라도 해서 주장해야 될터인데 과연 몇분이나 참여하실지... 답답한 현실입니다...
너구리 2020.12.30 19:56
저도 민원제기 하겠습니다
고뉴고뉴 2021.01.05 10:59
화이팅 ㅠㅠㅠ7급 처우 개선 시급합니다!
고뉴고뉴 2021.01.05 11:00
국민청원처럼 서명운동 신청하는건 어떨런지요 ㅠㅠ
벨칸토 2021.01.05 11:37
* 정책보고서의 목적
유공자제도 보상은 '국가의 헌신과 공헌'에 의해 지급되어지고 있는데 지금까지 정확한 보상금 지급의 기준이 없고 7급은 너무 어이없이 받고 있다.

* 정책보고서 결론
7~11안의 7급 인상안은 적절치 않아보인다. 이유는 '유공자 제도와 유사제도인 공무원재해/산업재해 등'과 비교하면 보상금이 조금 더 크기 때문에 분명 사회적 공감을 얻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보상보훈금이 국가의 희생과 공헌에 의해 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면서 유사한 다른 제도를 이유로 사회적 공감대를 얻을 수 없다며 다른 유사제도의 보상금 이상은 올리기 어려워 보인다는 이 보고서는 분명 오류가 있어보입니다.
'국가의 희생과 공헌'이 국가유공자를 보상하는 큰 이유임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제도이나 엄연히 제도의 목적이 다른 공무원재해/산업재해 등의 제도와 견주어 보상을 더 할 수 없다고 하고 있으니까요.
국가유공자의 보상금의 인상이 어찌 공무원재해/산재 보상과 동급으로 견줄 수 있겠습니까.
물론 다른 재해보상금을 받는 분들도 훌륭한 공과 인정이 있음은 당연합니다만 국민의 복무의무를 실행 중에 나라를 수호하는 유공자제도와는 제도의 성격이 다르므로 확실하게 이 보고서는 오류점이 존재합니다.
보고서 작성자의 임의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는 해당 부처의 생각일 수도 있겠죠)
사회적 공감대는 이미 현 정부로부터 유공자의 인식개선이 많이 이뤄졌습니다.
보고서를 보면 유공자의 인식개선이 많이 좋아졌다는 내용도 있는데 다른 제도에 비해 더 주는 것으로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더 올리지 못한다고 하네요.

제도의 기준을 참고하는 것은 당연하나, 유공자제도는 '국가의 헌신과 공헌과 희생'이라는 점을 배제하고 비교했으니 잘못된 보고서입니다. 말 그대로 보고서이죠.

또한, 보고서에서는 등급별로 비슷한 수준의 비율차이를 뒀으며, 6급3항과 7급의 비율차이로 크게 분류하여 계산하였는데 6급3항과 7급의 비율 차이는 등급별 비슷한 수준의 차이와 확연하게 차이가 여전히 존재하기에 문제가 있는 보고서 입니다.
개인적으로 몇 백장의 보고서를 정독하면서 느낀 점은 결과적으로 6급3항의 신설이 왜 생겼고 그 결과 지금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 같네요.

6급 3항을 신설해서 될 것도 안된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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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대선공약으로 미리 여러 당에서 나온 7급 인상안의 계획은
여러가지 계획 중 17년 기준 최소 61만원이었으며,
특정 당에서는 최저 생기비 수준으로 인상되어야 한다고 공약하였습니다.
이번 정책보고서는 2020년 기준 59~61만원이 적정수준이라고 보고 있고요.

부족하고 정확히지 못한 내용정리일 수 있으나 많은 분들이 보시고 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유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75jin 2021.01.20 19:34
7급에 대한 보상금에 대한 부분은 벌써 시행 및 추진 했어야 하는 정책인데 높은신 분들에 생각이 아직 인것 같네요 
저도 민원 재기에 참여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국지 2021.01.20 19:51
7급 수정시급합니다.
좀 더 다양한 분들의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체계적으로 의견개진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불타는레이스 2021.01.21 09:54
민원 재기에 참여하겠습니다.
712340 2021.02.24 15:03
04년도에 7급 처우 개선을 위한 모임들이 있었는데 그 힘을 발휘하지 못했죠  이제는 우리도 투쟁할 때 입니다.
말홍이 2021.02.24 15:48
매년 처우개선 얘기가 나오는데..청원 운동이라도 하시죠
comgwang 2021.04.19 11:42
가장 화가 나는 것은 국가 재정 8.5프로 인상 하면서
7급 은 정확히 3프로도 안 올린 것입니다.

1프로 더 올리는데 겨우 30억 인데요.

수 십억 백억 천억 가진 사람 재난금 줄 돈 이면
충분히 올릴 수 있는데도요.

정말 민주당 의원들은 과반수 인데

도움이 안되는 군요.

바꿔야겠습니다.
이니 2021.04.28 21:44
7급과 6급차이가 너무심합니다  지금도 허리가 좋지않아서 일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다같이 개선 하기를 희망합니다
costk 2021.04.29 10:37
6급과 5급간 보훈급여 차이도 심하다보니 개선이 필요합니다.
SanTaNi 2021.09.02 07:21
민원 방법과 어떻게 해야 하는지(전화, 인터넷 등)대상을 정확히 알려주셔야 합니다.
수석사랑배지식 2021.09.15 20:29
처우개선동참합니다.
comgwang 2021.11.07 20:39
이렇게 여러 분들이 7급에 대해 부당함을 얘기하고 계신데

대통령을 포함해서 그 이하 정부 관료 및 정치인들은 별로 신경도 안 쓰는 느낌입니다.

180석이나 만들어 줬는데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으니

담 번 선거에선 어짜피 제대로 보상도 못해줄 것

바꿔야 겠습니다.

민주당 180석 사람들이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합니다.
김마담 2021.11.16 16:35
상이군경 유공자 7급의 보상금은 수당형태로 지급되는 정의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등급별로 보상급을 주되 생활을 할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지요 다 살자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줄테니 용돈으로 써라 막연히 힘막음으로 용돈주는 형태로 전락하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유공자를 예우하는 법률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생각이 180도 혁신되어져야 합니다.

국가유공자에 걸맞고 생계를 유지하는 수준으로 처우가 개선되어야 하며 그래야 국가를 위해 몸바쳐서 나라를 지키는 정신이 이어질게 아닙니까 ?
7급 유공자 42,000여명의 처우를 개선하는게 왜 당연한 게 아닌지 의심스럽고 탄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노력하는 행정업무를 하되 실제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개선으로 유공자 처우 와 예우를 다 하도록 합시다.
타 지급 방법을 비교하는 자체를 삼가하고 유공자 입장에서 생각해 주는 예우 그리고 최저임금보다 낮은 처우는 개선을 해야지요

언제까지 예산의 효율적인 측면만을 내세우고 중요한 목적 예우를 살피지 못한다면 직무유기 아니겠습니까?

국가를 위해 몸을 다치신 분들을 예우 한다고 하면서 실제적인 개선을 못한다는 부분은 국가유공자들을 말로만 예우하겠다는 핑계죠~

이젠 해줄때도 되지 않았나요? 너무도 오래 걸립니다.시간끌기 작전인가요 ?

행정의 사각지대인 7급 유공자분들의 실제적인 보상으로 실시를 바랍니다.
영진 2021.11.16 18:20
감사 함니다  1급부터  3급  부상  많아  힘들게  살아감니다  어러운 한경  속에도  의지  살아아가고 앗읍니다    감사함니다
모모 05.06 16:07
진짜 내가 세상을 떠나고 배우자만 남는다면 생계를 생각해야 할때 입니다. 6급 7급도 삭감없이 똑같이 지급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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