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 선진국의 참전 국가유공자 예우와 정부가 나아갈길

[공청회] 선진국의 참전 국가유공자 예우와 정부가 나아갈길

공지사항


[공청회] 선진국의 참전 국가유공자 예우와 정부가 나아갈길

1 4,962 2022.01.22 21:51
카카오채널 추가하세요 | 카카오톡 상담 | 국사모 유튜브채널 구독
국사모블로그 | 페이스북 | 유공자목함상패주문 | 유공자표구액자
보훈등록 신체검사 안내 | 보훈등록 신체검사 상담 | 국사모쇼핑몰
신종태 박사. 선진국의 참전국가유공자 예우. 월남전 당시 한국군 처우보다 군 현대화, 경제개발 우선. 당시 정부가 파월장병에 대한 처우에 주력했다면..

2022년 1월 5일(수)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월남전 참전군인 전투근무수당 관련 법률에 대한 공청회(월남전 참전군인의 전투근무수당 미지급 관련 진상규명 및 전투근무급여금 지급에 관한 특별법안 관련)"

[ 통일안보연구소 신종태 박사 발언 ]

- 선진국의 참전용사 예우의 공통점은 정부차원에서 그 희생을 재평가하는데 있다.
- 미국, 참전용사의 애국심과  헌신 재조명, 기념관 건립, 명예수당 월 210만원, 국가적인 차원의 행사 개최
- 호주, ‘안작 데이’ 기념일, 참전명예수당 월 205만원, 10년이상 거주한 베트남전 참전 한국동포 시민권자도 호주 베트남전 참전자에 준하는 혜택 부여
- 1984년, 고엽제 소송, 미국 호주 뉴질랜드는 적극 개입. 당시 한국정부는 대응을 하지 못해 한국만 보상에서 제외
- 월남전 당시 한국군 처우보다 군 현대화, 경제개발 우선. 당시 정부가 파월장병에 대한 처우에 주력했다면...

공청회 자료집
https://ymveteran.tistory.com/1988

공청회 전체영상
https://youtu.be/_I4lZQp7k3c


Comments

comgwang 2022.02.04 04:32
우리나라는 돈 없는 그지 나라라 미국에 비해 형편 없이 주는 군요. ㅠ  인정합니다.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나요?

개무시인가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보훈지원 안내자료] 2026년 대상분류별 국가유공자 참전 보훈대상자등 2021.03.28 30926 2
[대선보훈공약]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 국사모 보훈정책공약 주요핵심요구안 댓글+13 2025.05.13 14669 4
[2026년 보훈급여금 월지급액표] 국가유공자 평균 5%, 상이7급 8.8%, 참전명예수당 4… 댓글+28 2025.08.29 48964 2
[공지] 신체검사,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등록 상담안내 댓글+4 2014.03.03 30717 1
1883 [2027년 보훈급여금 월지급액표] 국가유공자 5%↑, 상이7급 8.8%↑, 참전명예수당 5만… 09.05 6197 0
1882 [필독] 2027년 보훈보상금 인상안 총정리, 보상금 5%↑, 상이7급 8.5%↑, 수당중 동… 댓글+10 09.04 5341 0
1881 [보훈부] 2027년 예산(안) 7조 2,190억원 편성, 보상금 5%↑, 상이7급 8.5%↑ 댓글+1 09.02 1612 0
1880 [예산안] 2027년 보훈부 신규사업, 청년 제대군인 실손보험 가입지원 댓글+2 09.02 987 0
1879 [필독] 2027년 보훈예산, 보훈보상금 평균 5%↑, 상이7급 총 8.5%↑, 참전명예수당 … 댓글+4 09.01 2872 1
1878 [국회] 박수영 의원, 참전명예수당 인상 2027년 보훈예산안 지켜보겠다! 09.01 936 0
1877 [보도] 당정, 2027년에 800조원대 '슈퍼예산' 편성, 국가유공자·군인 예우를 강화한다 댓글+7 08.30 2208 0
1876 [보도] 법무법인 서로 이강일 실장, 25년간 바뀐 CRPS 법적 지형, 남은 과제는 정당한 … 08.29 632 0
1875 [국회] 예결위 민주당 허종식 의원,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하고 있나? 댓글+3 08.27 1788 1
1874 [발언] 성제홍 보은군 의원,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65세 기준 연령 제한 재검토해야 08.24 1039 0
1873 [공지] 국사모 카카오톡 채널, 쇼핑몰, SNS, 블로그 안내, 중요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08.23 650 0
1872 [공지] 보훈 위탁병원 이용 연령 확대, 보상금 승계 선순위 유족 지정 기준, 법률안 통과 댓글+3 08.21 1181 0
1871 [공지] 국방부 대통령 업무보고, 군 복무 중에 부상을 입으면 당연히 국가가 다 책임져야 댓글+2 08.06 1737 0
1870 [공지] 국가보훈부 대통령 업무보고, 국가유공자 보상금 수당도 대폭 인상해야 댓글+9 08.05 3816 0
1869 [공지] 국가보훈부 대통령 업무보고 모두발언, 국가보훈부 아주 잘하고 있다 08.05 1079 0
1868 [보도자료] 보훈대상자,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 지원(2026.08~) 08.02 923 0
1867 [국회] 국가보훈부 업무질의, 미국은 군복무중 부상등 기록을 보훈부와 실시간 공유 07.29 1028 0
1866 [국회] 국가보훈부 업무보고(2026.07.29) 보훈예산 한국 0.8% 미국은 4.5% 댓글+1 07.29 1594 0
1865 [공지] 상이등급 1~2급 국가보훈대상자, 간호수당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 가능 07.29 979 0
1864 [공지] 보훈부, 첫 준보훈병원에 강원대학교병원과 제주대학교병원 선정 댓글+2 07.29 1051 0
1863 [보도자료] 노원구 재향군인회, 창동으뜸정형외과·아프로치과와 업무협약 체결 07.23 712 0
Category

0505-379-8669
010-2554-8669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odo SSL